[세상에 없던 일을 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회사]
인바디는 빠르게 성장해 왔지만, 아직도 개척해야 할 시장이 무궁무진한 회사입니다.
가정과 기업, 병원과 피트니스센터, 어린아이부터 노인, 환자부터 운동선수까지.
전 세계 어디서든 누구나 사용 가능한 인바디라는 매력적인 아이템을 기반으로, 지금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새로운 내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군가 해오던 일이 아니라, 세상에 없던 일을 스스로 만들어내고 해냅니다.
정해진 일을 하는 것이 아니기에 해볼 수 있는 일이 너무나 많고,
그것을 스스로 해나갈 수 있다는 것이 InBody라는 회사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입니다.
InBody의 임직원이 다니고 싶어하는 회사를 만들어가기위해,
그 길을 함께 걸어간 인재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