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릉은 '따뜻한 연결로 고객의 일상을 바꾸어 갑니다' 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모두가 지속 성장 가능한 비지니스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배송 방식이 필요한 시대가 도래하였고, 기존 물류 프로세스에서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어렵습니다. 부릉은 기존 플레이어들의 비생산성과 비효율성을 IT와 새로운 시도를 통해 혁신하고 있습니다.
hy인수로 더욱 안정적이고 탄탄해 졌을 뿐더러. 기존에 로켓처럼 성장하던 스타트업 DNA도 아직 견고하게 지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