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SK글로벌에서 분사한 이래 디텍은 지난 21년을 오직 영상기반의 차량용 관제 시스템 개발에 전념해 왔습니다.
전체 매출의 95% 정도를 미국, 일본, 영국 등 선진국의 글로벌 기업 (Verizon Connect, Toshiba, Clarion,NEC 등)에 공급해 온 B2B 시장의 강자로서, 2006년 차량용 DVR, 2009년 차량용 블랙박스, 2013년 무선 서비스 플랫폼, 2015년 무선통신형 차량용 블랙박스(일본 보험사 공급), 2018년 무선통신형 차량용 블랙박스 (미국 텔레매틱스사 공급) 를 개발/판매하고 있으며, 현재는 NPU기반의 H/W에 AI 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개발하여 단말장치부터 서버 Platform 까지 갖춘 글로벌 Video Telematics 서비스 공급자로 도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