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없는의사회는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입니다. 전 세계의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무력 분쟁, 전염병, 자연재해로 생존을 위협 받는 사람들에게 긴급구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종, 종교, 성별, 정치적인 문제를 떠나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평화상(1996), 노벨평화상(1999)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사무소는 2012년 설립 이래 인도주의 활동에 활발히 기여하고 있으며, 사원수 40명 규모의 국제 비영리단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