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드리븐은 공교육 서·논술형 평가를 지원하는 AI 서비스 클리포(CLIPO)를 만듭니다. 클리포는 평가계획 수립부터 전 과목 학생 손글씨 답안의 자동 채점, 학생 기록까지 평가의 전 과정을 AI로 지원합니다. 스타트업에 척박한 공교육 시장에서 8년간 데이터 구축부터 모델 학습까지 직접 수행해온 팀이 만든 결과물입니다. 2026년 6월 기준 전국 초·중·고의 45%인 5,000개 이상 학교에 보급됐고, AI 누적 실행 300만 건을 돌파하며 확장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