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앤트는 ‘더 건강한 나, 더 건강한 세상’이라는 비전으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정보를 연결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입니다. 의료 혁신의 세 가지 핵심 요소인 환자, 의사, 의료 데이터에서 발견한 인사이트와 기술의 융합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을 창출하며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새로운 도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올라케어’, 국내 대표 의사 커뮤니티 플랫폼 ‘닥플’, 병의원용 진료비 청구 전 사전점검 솔루션 ‘Rx+(알엑스플러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人사이트]김성현 블루앤트 대표 “더 오래 건강할 수 있는 건강관리 플랫폼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