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미디어앤아트(대표이사 지성욱)는 전시와 공간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기업입니다. 2014년 국내 최초로 상업 미디어아트를 선보인 이래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2020)>, <요시고 사진전(2021)>, <우연히 웨스앤더슨(2022)> 등 국내외를 통틀어 총 30여 차례의 전시를 제작하였습니다. 현재까지 2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간 전시만 4차례 이상으로, 누적 관람객은 40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전시제작사 중 가장 꾸준하게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