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로보틱스는 내시경 끝에 정밀 로봇팔을 결합한 혁신적 로봇 플랫폼을 개발하는 의료기기 기업입니다. 진단과 치료를 하나의 시술로 압축해, 더 많은 의료진과 환자에게 첨단 내시경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미션입니다.
2019년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 홍대희 교수와 김병곤 박사, 그리고 고려대 소화기 내과 전문의들이 함께 창업했으며, 지금까지 누적 5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2025년에는 로봇 보조 시술 플랫폼 ROBOPERA™가 FDA 510(k) 승인을 획득했고, 2026년 5월에는 세계 내시경 시장 점유율 1위 기업과 글로벌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엔도로보틱스는 “혁신적 로봇 기술로 내시경 치료의 새로운 기준을 만든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연구개발부터 임상 적용까지 전 과정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65명의 구성원이 함께하고 있으며(2026년 7월 기준),
■ 유연근무제 ■ 연차 자율 승인제 ■ 학회·교육 전액 지원 등
성장과 몰입을 동시에 지원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구성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철학 아래, 높은 자율성과 빠른 실행력, 공정한 보상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함께 만들어 갈 열정적인 동료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