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시장은 매우 큰 시장임에도, 리딩 플레이어가 없는 시장이었습니다. 정부에서는 국가예산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케어를 민간에 위임하였지만, 어르신께 제대로 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지 못했습니다. 어르신을 돌보는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은 제대로 된 처우를 받지 못했고, 어르신들께 제공되는 서비스 퀄리티는 낮았기 때문입니다.
그 어디에서도 우리 부모님이 아플 때, 믿고 맡길 곳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케어링은, IT기술과 직영 대규모 모델을 통해 업계의 모든 비효율들과 모든 레거시들을 없앤다면,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어르신들이 받는 서비스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케어링은 이런 이유로 설립되었습니다.
케어링의 존재 이유는, ‘케어링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현재는 방문요양 사업 영역에 집중하고 있지만, 향후 방문요양 인프라를 기반으로 커머스, 헬스케어, 신탁 등 시니어의 걱정을 해소하는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