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츠는 질병이 없는 세상을 꿈꾸며 디지털 기반의 더 효율적인 신약개발 문화를 만드는 AI 신약개발 스타트업입니다. 신약개발은 인류의 생존에 있어 가장 본질적인 도전 중 하나입니다. 우리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선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질병, 그리고 새롭게 생겨나는 질병의 위협에 대비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약이 빠르게 개발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신약개발의 성공률은 1/9,000에 불과하며 하나의 신약이 탄생하기까지 평균 10~15년이 소요됩니다. 히츠는 이러한 문제를 AI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2020년 창업 이후 신약개발 성공률을 높이는 자체 개발 AI 기술을 활용하여 국내외 제약사와 성공적인 협업 사례를 다수 만들었으며, 현재는 신약개발 연구자들이 직접 AI 기술을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웹 기반의 AI 신약개발 플랫폼(SaaS) ‘하이퍼랩’을 개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