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캐리어는 중소 플레이어들의 콘텐츠가 소비자에게 이르기까지 브랜딩부터 판매, 배송까지 이르는 각 Funnel의 기능을 강화시켜주고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키워주는 일을 합니다.
고객의 콘텐츠 자산을 콘텐츠캐리어의 경쟁력 있는 온·오프라인 자산을 통하여 소비자에게 빠르게 유통시키고자 하고 있으며 “Be Creative Contents Carrier”가 비전입니다.
현재 뷰티 커머스 플랫폼인 ‘왈라뷰’와 도심형 풀필먼트서비스 ‘왈라비’, ‘왈라뷰’의 해외 진출(일본, 동남아 등) 및 영상콘텐츠 제작 등 다양하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