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는 1977년 금형을 제작하는 삼화금형사로 출범한 46년 업력의 화장품 용기 전문 제조업체로서, 입생로랑, 샤넬, 디올, 올리브영, 닥터자르트, 롬앤 등 다수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와 거래하고 있습니다.
2018년 처음으로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이래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여 2022년에는 매출이 1,350억원에 이르게 되었으며 현재도 동일하게 두자릿수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와 같은 화장품 용기 제조업체는 경기 변동이나 특정 브랜드의 유행 및 쇠퇴와 관계없이 꾸준히 실적을 올리는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