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펙스는, "건강한 관계가 건강한 개인을 만든다"는 미션 아래,
"Femtech" 도메인에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1️⃣여성, 2️⃣건강, 3️⃣디지털 헬스케어
어느 하나도 쉽지 않은 이 세 영역을 한 번에 풀어내기 위해, 우리는 "관계"라는 키워드에 집중했습니다.
펨테크를 더 대중적이고 효용 있게 풀어내는 길은 혼자가 아니라 "관계"에서 시작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관계 속에서 건강과 사랑의 문제를 풉니다.
끝내, 사랑하는 사람들의 뜨겁고 안정적인 관계를 돕는 회사가 될 것입니다.
웰니스 기반의 커플 캘린더 서비스인 시그널링(Signaling)은 61% 이상의 고객이 1년 이상 된 커플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난 2년간 아시아 시장에서 80만의 유저를 모으며 월평균 110% 성장, 주별 리텐션 50% 이상, 긴 리뷰와 정성 어린 VoC 지표로 성과를 증명했습니다.
*고객들은 시그널링을 통해 건강하고 진지한 관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부부가 함께하는 임신 준비 웰니스 플랫폼인 수너(Soonr)는 시그널링의 레슨런(Lesson-Learn)을 기반으로 더욱 정밀한 고객가치를 제안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헬스키어 시장인 미국을 준비하며, '두 사람의 건강이 가장 중요해지는 순간'이 바로 임신 준비기임을 발견했고,
킥오프 이후 3개월 차인 2026년 2월, 북미 시장에 정식 출시하였습니다.
또한 수너에는 모회사의 여성호르몬 체외진단기기를 연동하여 수익모델을 확장했으며, 베스펙스가 아마존 US에서 직접 판매 중입니다.
글로벌 관계형 웰니스 시장의 첫 1인자를 차지하기 위해 온 팀원이 몰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