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Introduction]
Bringing Human Sense to Robot Intelligence
"로봇의 지능에 인간의 감각을 불어넣다"
[Who We Are]
"From Experience to Intelligence: 경험을 지능으로 승화시키다"
미켈로로보틱스는 정교함과 예술성을 기술로 구현하는 AI 로보틱스 SW기업입니다.
"Technical Artist: 기술 예술가"
사명인 '미켈로(Michelo)'는 르네상스 거장 미켈란젤로(Michelangelo)의 이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가 돌 속에서 생명을 찾아낸 예술가였다면, 우리는 기계 속에서 지능을 구현하는 기술 예술가입니다. 정교함과 장인정신, 그리고 인간적 감각이 깃든 기술 —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 Beyond the Era's Disconnect, Toward an Eternal Legacy: 시대적 단절을 넘어, 영원한 유산으로"
대한민국 제조 경쟁력의 마지막 보루인 '표면 처리' 현장. 그곳에는 거칠지만 섬세한 숙련공들의 손끝, 수십 년의 "Craftsmanship(장인정신)"이 서려 있습니다.
하지만 열악한 환경은 이 귀한 유산을 점차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안타까운 현실을 단순한 인력 부족이 아닌, 산업의 맥(脈)을 끊어놓을 수 있는 '시대적 단절'의 위기로 정의합니다.
미켈로로보틱스는 끊어질 위기에 처한 이 거대한 유산을 잇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사라져가는 장인의 감각을 'Physical AI' 기술로 영구히 보존하고 승화시킵니다.
우리는 로봇에게 단순히 작업 좌표를 입력하는 것을 넘어, 비정형의 곡면을 어루만지고 미세한 힘의 차이를 느끼는 'Sense of Touch(촉각)'를 가르칩니다. 기술이 사람의 경험을 학습할 때, 그것은 단순한 도구를 넘어 'State of the Art(예술의 경지)'가 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독보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제조 현장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Global No.1 Robot SaaS Platform'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Michelo's Mission]
"Transforming the World Through Human–Robot Harmony: 사람과 로봇, 연결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다"
우리는 단순히 공장을 자동화하거나, 업무를 효율화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인간과 로봇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상 " Human–Robot Harmony " 그것이 진정한 변화를 만듭니다.
[Michelo's Vision]
"Empowering Robots with Human-like Intelligence: 사람을 닮은 지능, 로봇에 담다"
우리는 로봇이 인간처럼 ‘보는 것’을 넘어,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지능을 갖추길 원합니다.
단순 반복이 아닌 맥락을 읽고, 상황에 맞춰 행동하며, 때론 공감까지 가능한 로봇 — 그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Human-like Intelligence입니다.
[Our Technology]
"Michelo AI: 쓰면 쓸수록 진화하는, 살아 있는 시스템"
우리의 핵심 플랫폼 Michelo AI는 단순한 자동화 솔루션이 아니라,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정밀도와 신뢰성이 강화되는 지능형 로봇 플랫폼입니다.
• Physical AI: 비정형의 곡면을 어루만지고 미세한 힘을 느끼는 **'Sense of Touch(촉각)'**를 로봇에게 학습시킵니다.
• 3-Stage Cycle: Real2Sim – Planning – Sim2Real의 3단계 모듈형 사이클을 통해 비정형 공정과 다품종 소량생산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 Generative Path Planning: 형상을 스스로 인식하고 최적의 경로를 창조해내는 AI 알고리즘을 통해 **기술을 예술의 경지(State of the Art)**로 끌어올립니다.
[ Key Solutions]
"Real Intelligent Robot System Provider: 지능형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 "
우리는 추상적인 AI를 넘어,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기술로 로봇 생태계를 탈바꿈시키는 강력한 자체 개발 엔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Michelo-Motion: 작업자와 동기화된 로봇을 통해 얻어진 데이터를 정밀하게 학습합니다. 이를 통해 숙련공의 거친 손기술과 미세한 힘의 차이, 즉 'Sense of Touch(촉각)'를 로봇에게 완벽하게 이식합니다.
• Michelo-Path Generation: 형상 데이터를 스스로 인식하고 최적의 경로를 창조해내는 AI 알고리즘입니다. 모든 로봇 매니퓰레이터 제조사와 호환되는 범용성을 갖추었으며, 단순한 이동을 넘어 기술을 예술의 경지(State of the Art)로 끌어올리는 정밀 경로 생성 엔진입니다.
[Team & Culture]
"Pioneers, Not Just Engineers"우리는 기술과 시장을 동시에 움직이는 팀입니다.
CTO 최준화 박사와 COO 윤여상 박사, 그리고 18인의 개척자들은 단순히 연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검증 가능한 제품을 만들어냅니다.
• Global Expansion: 이미 국내외 다양한 산업에서 검증을 완료했으며, Universal Robots 등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세계 시장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Roadmap: PoC 기반 턴키 프로젝트 → 산업별 특화 패키지 → 글로벌 SaaS 확장으로 이어지는 명확한 로드맵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Invitation" 저희는 단순히 로봇을 만드는 기업이 아니라,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혁신과 실행,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어 나가는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