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안내
[CEO STAFF팀의 구성원 개인 성장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난이도 높은 문제를 풉니다: CEO STAFF팀이 해결하는 문제는 Cross-functional한 문제이고 서로 다른 맥락을 각 팀의 리더 수준에서 오갈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회사가 글로벌 환경에서 유례 없는 속도로 성장하면서, 시장 레퍼런스나 공식이 없는 문제를 빠르게 풀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2) 더 높은 기준을 추구합니다: 문제 해결의 타율을 높이려면, 성공 확률이 높은 방향으로 챌린지가 필요합니다. 때로는 가장 밑단의 디테일까지 집요하게 챌린지하고, 내외부 고객 VoC에서 실마리를 찾으며, Outside the box 사고방식을 통해 새로운 문제해결의 기준을 찾고, 글로벌 시장에서 Best Practice를 찾아 문제를 해결합니다.
3) 문제해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합니다: ‘문제정의-목표설정-선행지표수립’ 과정을 스스로 리드해 문제를 풉니다. 별도의 이사회나 투자자의 사전적 승인 과정과 같은 불필요한 외압에 의한 챌린지가 없습니다. 다만 일이 되게끔 하는 방향으로의 챌린지는 활발히 진행합니다. 실무자로서 임팩트를 내고 싶은 분들에게는 조직 관리의 부담을 덜어드리며, 일 자체에만 집중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4) 정보의 투명한 공유를 통해 상호 교보재가 됩니다. 회사 성장을 위한 실험을 하고, 성공한 실험은 practice화 하여 반복합니다. 실패한 실험에서 배운 레슨런은 빠르게 반영해 새롭고 성공 확률이 높은 실험을 진행합니다. (참조 : Celebration Grid — The best way to retrospect! | by Niroshan Madampitige | Agile Great | Medium / 실제 이 프레임을 활용해 성과를 리뷰합니다) 이 과정에서 간접 경험한 실험의 결과와 배움을 자신의 프로젝트에 반영해, 실수의 재발을 방지하고 높은 타율의 실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5) 뛰어난 동료를 TO 제한 없이 모십니다: 회사는 지속 성장을 위한 핵심 선행지표를 뛰어난 인재의 합류라고 생각합니다. 성장 의지가 큰 뛰어난 분들을 TO 제한없이 모시고, 실제로 일이 되게 하는 문화 속에서 일하며 함께 성장합니다.
[실제로 CEO STAFF팀의 구성원들은 다음과 같이 성장하였습니다.]
CEO STAFF팀 첫 번째 팀원으로 입사해 채용과 운영 등 전사 사업 영역에 걸친 다양한 프로젝트를 리드하다 퍼포먼스 마케팅 조직을 이끄는 function 리더로 성장하였고, 더 나아가 현재는 국내 사업본부 전체를 리딩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인사 업무로 입사하였으나, 높은 성장의지 및 조직과 구성원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인사를 넘어 각종 운영 상 이슈 해결, 제도/운영기획, PR, 전략/정보수집 영역으로 역할을 확장하였습니다. 현재는 본인의 강점을 살려 회사에 최대치로 기여하고자 채용파트 리드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전사 채용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에서 성장이 정체된다는 위기감에 퇴사하고 스타트업에 도전해 6개월만에 일본 본부 20명 조직을 맡았습니다. 일본시장의 Go-to-market 전략을 수립하여 큐텐 메가와리 매출 1위 및 오프라인 매출 확대를 달성하였습니다. 현재는 일본 GTM 파트를 리딩하고 있습니다.
졸업 직후 회사에 초기 멤버로 합류하여 올리브영 히트 제품을 개발하고, 국내 마케팅팀 리드로써 아누아가 국내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전 과정을 리드했습니다. 이후 실무자로 복귀해 어성초 토너 북미 아마존 1위 달성 및 글로벌 시장 내 #doublecleansing 트렌드 확산을 통한 어성초 오일 1위 달성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전환형 인턴으로 입사해 초기에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5개월 간의 과제 탐색기 및 병행기를 거쳤습니다. 그 결과 FP&A 영역의 과제가 가장 재미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정규직 입사해 재무실로 소속을 변경했습니다. 현재는 6개월만에 전사 관리결산을 리딩할 수 있는 후보자로 성장했습니다. 이는 연차에 비해 매우 빠른 속도로, 높은 위임 레벨을 갖고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