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섭을 소개합니다]
왓섭은 ‘돈이 스스로 관리되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핀테크 기업입니다.
사용자가 놓치고 있던 구독과 고정지출을 자동으로 발견하고, 자신의 소비를 정확히 이해하며, 더 나은 선택을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왓섭은 단순히 지출 내역을 보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현재 이용 중인 서비스의 비용과 조건을 진단하고, 유지·변경·해지·전환 등의 대안을 비교하며, 사용자가 선택한 행동의 실행과 실제 절감 효과 확인까지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합니다.
[우리가 향하는 방향]
우리의 목표는 구독관리 앱에 머무르는 것이 아닙니다.
왓섭은 구독과 고정지출에서 실제 절감 성과와 사용자 신뢰를 쌓은 뒤, 대출·보험·카드와 같은 금융계약, 소비와 현금흐름, 투자와 자산형성까지 관리 범위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사용자의 경제생활을 지속적으로 이해하고, 필요한 문제와 기회를 먼저 발견하며, 더 나은 선택을 제안하고, 사용자가 승인하거나 위임한 범위에서 실행까지 돕는 '개인 금융 AI Agent'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전주기 제품 경험을 설계합니다.
> 인지 → 진단 → 대안 비교 → 결정 → 실행 → 성과 확인 → 다음 판단 개선
이번에 합류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이미 완성된 서비스를 운영하는 역할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금융정보를 연결하고, 놓치고 있던 지출을 발견하며, 대안을 이해하고,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까지의 핵심 경험을 제품팀과 함께 설계하게 됩니다.
왓섭의 구독·고정지출 관리 서비스는 누적 35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경험해왔습니다.
2026년 6월 정부가 발표한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방안에서는 구독 내역 통합 조회 서비스가 왓섭을 통해 구현될 예정이라고 소개됐습니다.
관련 기사: [9월부터 숨은 구독료 한눈에 조회…해지도 쉬워진다 – SBS Biz](
https://biz.sbs.co.kr/article/20000317765
)
현재 왓섭은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구독과 고정지출을 더욱 정확하게 인지하고, 진단·추천·변경·해지까지 연결하는 새로운 B2C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합류하면 이런 문제를 함께 풀게 됩니다]
* 사용자가 자신의 금융정보를 안심하고 연결하게 하려면 어떤 경험이 필요한가
* AI가 발견한 구독과 고정지출을 사용자가 어떻게 신뢰하게 할 것인가
* 복잡한 비용·혜택·계약조건을 어떻게 쉽고 정확하게 이해시킬 것인가
* 유지·변경·해지·전환 등의 대안을 어떤 기준과 구조로 비교하게 할 것인가
* 추천의 근거와 예상 효과를 어떻게 투명하게 전달할 것인가
* 사용자가 충분히 이해한 상태에서 결정하고 실행하도록 어떻게 도울 것인가
* 사용자의 통제권을 지키면서 승인과 위임의 범위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 실행 이후 실제 절감액과 변화를 어떻게 체감하게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