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 가득한 식탁을 꿈꾸는 테이블웨어 브랜드, 바쏠(vasol)🍽️
바쏠은 'vaso'(스페인어로 식기)와 'all'(모두를 위한)의 결합으로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귀여운 식기를 통해 일상에 작은 행복을 전달하고,
획일화된 시장에서 바쏠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새로운 식기 트렌드를 선도합니다.
컵과 접시, 수저 등 지극히 일상적인 것들에 귀여움 한 스푼을 더하며,
'행복을 담는 그릇'이 되어 '행복'이라는 가치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저희와 함께 성장하며 바쏠의 행복을 전하는 여정에 동참해 주실 귀한 인재분들을 모집합니다.
에고이즘 브랜드 [바쏠]의 디자이너를 모집합니다.
[바쏠에서 도전하고 있어요]
바쏠은 ‘귀여운 식기’를 중심으로,
누구도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감도와 완성도로 시장의 기준을 새롭게 세워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소품샵과 오프라인 채널에 입점하며,
고객이 직접 ‘바쏠의 귀여움’을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혀가고 있어요.
우리는 단순히 귀여운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귀여움이 곧 브랜드 가치가 되는 시장’을 만들어가는 일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바쏠에서 성장할 수 있어요]
바쏠에서는 ‘기획자’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하나가 실제 상품으로 완성되고,
그 제품이 수많은 고객의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과정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기획에서 브랜딩까지, 브랜드의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데이터와 감성을 모두 다루는 ‘진짜 브랜드 실무’를 배울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취향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