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티를 소개합니다.
“Comfort Chic (유용한 멋)”
패리티는 고루한 여행가방 시장에서 더 편하고, 설레고, 가치있는 컨템포러리 캐리어 브랜드입니다.
아름다운 디자인과 컬러, 뛰어난 기능이 돋보이는 캐리어 라인업과 함께 여행에 필요한 패션잡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 런칭 직후 2달 간 캐리어 9,000개 판매 (약 20억원)
• 엔데믹 이후, 2023년 실매출액 35억 달성/ 2024년 50억 달성 예상
• 백화점 3사 팝업 성사(롯데월드몰, 신세계 강남, 현대백화점 판교)
• 이효리 모녀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PPL 진행
패리티 공식몰
https://www.parity.kr
"이런 점을 주목합니다!"
• 빠르게 회복하는 여행 시장에서 상승하는 파도에 올라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여행객이 빠르게 회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빠르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다양하게 도전하며 학습합니다.
패리티 매출 현황 및 목표
- 2022년: 4억 (10월 재런칭)
- 2023년: 35억
- 2024년: 60억
- 2025년: 100억 (목표)
- 2026년: 170억 (목표)
• 패리티는 캐리어 제조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국내의 글로벌 캐리어 기업을 제외하고, 캐리어를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할 수 있는 유일한 브랜드입니다. 사용자 경험 데이터를 통해 상품 기획/ 개발에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이 커리어에 도움이 됩니다!"
- CEO 직속으로 채용, 팀 빌딩, 복지, 사무공간, 제도 등 회사의 핵심 구조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 패리티는 100억 매출, 글로벌 진출, 신규 브랜드 론칭 등 빠르게 확장하는 조직입니다. CEO Staff는 ‘대표가 직접 뛰는 자리’ 바로 옆에서, 실행의 한 축을 담당하며 성과 중심의 실무 리더십을 체득합니다.
- CEO Staff는 단순 실행자가 아니라, “이 안건은 왜 중요한가?”, “어떻게 실행해야 성과가 나는가?”를 대표와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역할입니다. 이 과정에서 조직을 경영하는 사고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 향후 향후 COO, 사업부 리더, 조직전략 책임자로 성장할 수 있는 로드맵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패리티는 기존의 못생긴 캐리어 시장에서 향후 트렌드를 리드할 수 있는 캐리어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도전합니다.
이 설레는 여정에 합류할 동료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