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키친을 소개합니다>
(주)넥스트키친은 만 10년의 업력을 가진 F&B 스타트업이자 컬리의 관계사입니다. 가장 트렌디한 HMR과 RMR IP 및 상품을 가장 많이 보유 및 출시하고 있는 HMR/RMR 시장의 선두주자이며, 탁월한 기획/개발/판매의 전문성이 모두 In-house에 있는 디자인하우스입니다. 컬리 내 간편식 카테고리에서 가장 다양한 영역의 상품, 영역별 최상위권 상품들을 두루 보유하고 있습니다.
누적 130억 원의 투자를 받았고, 매년 매출과 수익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습니다. 지난 5년간 매년 20% 이상 성장하여 2024년에는 연 매출 250억 원을 기록했으며, 업계 최고 수준인 인당 매출액 10억 원을 넘어섰고 두 차례의 분기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2025년에도 20% 성장하면서 동시에 연간 흑자를 달성하는 첫 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후에는 인당 매출액 뿐 아니라 인당 이익도 업계 최고수준으로 달성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구조적으로 압도적 생산성이 지속 가능한 회사가 되는 것을 지향하기 때문입니다.
• 당사 홈페이지:
http://bit.ly/4kPrC7h
• 당사 상품:
http://bit.ly/3IIXVri
현재 넥스트키친의 PM팀은 대기업, 유니콘 스타트업에서 수산, 가공, HMR, 패션, 문구 등 다양한 영역의 경험을 가진 리더와 팀원들이 소수정예로 모여있습니다. 전사적인 매출과 수익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추구하며, 불필요한 경쟁을 최소화하고 유연하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단순하게 찍은 매출의 KPI를 기준으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KPI가 없다는 것은 겉보기에 자유로워 보일 수 있으나 오히려 더 어렵고 까다로우며 과정에서의 월등한 수준의 책임과 판단을 요구합니다. 각각의 영역에서 문제해결 자체에 집중해야 하고, 깊이 있는 문제 해결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지적으로 탁월하고 역량이 높은 인재가 필요하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인재를 영입해왔고 오늘도 지금의 기준을 더 높여줄 인재를 모시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PM팀은 상품을 기획/개발, 매입, 운영한다는 측면에서 통상적인 MD업무와 유사할 수 있지만, 그 업무 영역 안에서 넥스트키친만의 유니크한 운영방식과 차별화된 요소들이 있으며, 이에 따라 MD에게 부여하는 R&R과 깊이에 대한 챌린지, 기대 수준이 다른 조직들과는 분명히 다르고 어렵습니다.
넥스트키친의 PM팀에는 파트장들이 존재하지만, 동시에 모든 사람에게 대표와의 직접적인 소통 창구가 열려있으며, 그래서 엄청나게 빠른 의사결정과 업무 허들의 최소화가 가능합니다. 외부적으로는 유통사, B2B 등 고객사, 수십여 곳의 제조사, 내부적으로는 상품개발팀, 품질팀과 밀접하게 협력하며 상품을 기획부터 리드합니다. 한식, 양식, 중식, 밀키트 등 소비자와 고객사의 니즈가 있다면 영역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유형의 식품을 매년 백여개씩 출시하기 때문에 단일 회사로서 가장 다양한 카테고리에 대한 상품 기획,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PM팀 리더, 콜린 인터뷰:
http://bit.ly/3IXvkhW
• PM 팀원 인터뷰:
http://bit.ly/3GQLt8o
<넥스트키친의 조직문화입니다>
우리의 조직문화는, ‘진짜 일하는 법’을 익히면서 동시에, 협업의 시너지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존재합니다.
• 우리는 업무 결과의 1% 향상을 위해서라도 기꺼이 시간을 들이는 태도가 업무의 퀄리티는 물론, 팀워크와 동료 간 신뢰에도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고 믿습니다.
“서로가 어디까지 알아보고 노력하고 있는지 너무 잘 보이는 환경입니다. 진행 상황이 거의 실시간으로 공유되며, 피드백도 자주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추가적인 노력을 통해 결과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적극적인 태도가 높이 평가됩니다.”
• 비밀스럽게 일하지 않고 부서간 사일로를 0에 가깝도록 부단히 줄여왔습니다. 팀 사이에 단순한 업무 요청을 넘어서 공동의 목표를 위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업하도록 요구합니다.
“타운홀 미팅을 포함하여 수시로 회사의 재무 상태 및 사업현황이 공유되고, 팀별 미팅록까지 모두에게 공개하며 서로 의견을 묻고 제안하는 것이 활발합니다. 소위 업무 과정에서 숨을 곳이 없습니다.”
• 외부 환경과 운에 크게 좌우되는 개인별 KPI 대신, 모든 팀이 공동의 전사 목표를 함께 추구합니다. 이를 위해 정치와 부정적인 경쟁을 경계하고 제재합니다.
“팀원은 과정을, 결과는 리더가 책임집니다.”
“개인에게 매출, 수익, 비용절감 등 단순 정량적 KPI로 압박하지 않고, 핵심가치와 역량을 기반으로한 행동지표와, 과정지표(Input metric)를 챌린지하며, 이를 위해 360도 다면 평가를 해 왔습니다.“
• '의견은 수평적으로, 결정은 수직적으로'에 기반한 합리적인 소통과, 쌓아두지 않는 솔직한 피드백을 합니다.
“리더와 동료에게 궁금한 것은 거리낌 없이 질문하고, 다른 회사보다 훨씬 많은 팀 내/팀 간 1on1, 커피챗 등의 소통을 합니다.”
• Rule은 최대한 단순하게 만들고, 구성원 각자가 자율적이되 팀의 이익에 부합하는 판단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10-5시 코어타임을 지키는 선에서 재량 출퇴근제를 운영하고, 출장시 숙박비 등 업무 비용에 대한 일괄적 제한 규정이 없습니다.“
겉보기에는 자유롭고 유연해 보일 수 있지만, 이 문화는 결코 ‘좋은 게 좋은 거지’식이 아닙니다.
실제로 조직문화를 지키기 위해 높은 수준의 책임과 판단,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 그리고 적극적인 실천이 ‘요구’됩니다. 우리는 이런 문화를 지키는 것 자체가 중요한 성과라고 생각하며, 이에 부합하는 태도와 행동 없이는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습니다. 반면에, 실력을 쌓음과 동시에 우리가 집요하게 강조하는 문화에 부합하기까지 할 경우, 업계 최고 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다.
• NK 핵심가치:
http://bit.ly/3GXmn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