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꾸준한 운동 경험’을 디자인합니다.
버핏서울은 사람들이 꾸준히 운동하게 만드는 Motivation System 기반 피트니스 서비스를 만들어갑니다.
• 버핏그라운드: 미션형 리워드와 온라인 연동 시스템으로 운동 중독을 만드는 혁신 GYM
• 팀버핏: 국내 No.1 커뮤니티 기반 팀 트레이닝 스튜디오
우리의 목표는 단순한 ‘운동 공간’이 아닌,
사람들의 습관을 바꾸고 몰입을 유도하는 운동 경험의 플랫폼이 되는 것입니다.
현재 프로덕트본부에는 디자이너, PO/PM, 개발자 총 15명이 있으며, 유저 경험을 책임질 핵심 디자이너 포지션을 새롭게 충원하려 합니다.
[이 포지션의 매력]
• 많은 회사와 마찬가지로, 회원가입/로그인 화면, 어드민 화면 디자인 등 기본 작업도 당연히 수행합니다.
• 하지만, 버핏서울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단순 화면 디자인을 넘어 ‘고객의 꾸준한 운동(=운동 중독)’이라는 '핵심 행동'을 유도하는 서비스 경험을 설계합니다.
• ‘중독’이라는 건전한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게임 서비스의 요소(Gamification)를 많이 차용하여, 고객을 <습관 형성 무한 루프 : 성취감, 뿌듯함, 성장감, 소속감>에 가두어 둘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도입합니다.
•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경험 설계는 극소수의 디자이너만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 기능 설계를 넘어, 사람의 행동 변화와 몰입을 설계하고 싶다면 이곳이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