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싸인은 ‘모두가 더 간편하고 안전하게 계약할 수 있도록’, 2015년 설립 이후 대한민국 1등 전자계약 서비스 ‘모두싸인’ 서비스를 런칭,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두싸인은 만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이메일과 카카오톡으로 법적 효력이 있는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계약 서비스로, 계약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화한 원스톱 계약 솔루션입니다. 산업군, 규모를 막론하고 서명이 필요한 모든 곳에 모두싸인이 쓰이고 있습니다.
모두싸인은 2024년 4월 177억을 투자 받았으며, 누적 투자액 321억원을 유치했습니다. SBVA(구 소프트뱅크벤처스), 한국투자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상위 4대 투자사(2023년 AUM 기준)를 포함한 유수의 투자자들이 모두싸인의 성장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비즈니스의 연결과 확장, 좋은 일의 시작에 모두싸인이 함께합니다. 840만 누적 이용자와 28만 기업 고객이 모두싸인으로 비즈니스 성장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더 편리하고 신속하게, 그렇지만 더 확실하고 안전하게 계약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모두싸인은 지금도 대한민국 계약 문화를 혁신하고 있습니다.
계약이 필수인 세상에 임팩트를 남기기 위해 모두싸인은 날마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 B2B SaaS 기업으로의 도전도 우리 앞에 남아있습니다. 모두싸인팀과 함께 꿈꾸고 도전하며, 계약의 표준이 되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갈 당신을 기다립니다. 지금이 모두싸인에 합류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
| 어떤 팀에서 함께 할까요?
모두싸인 공공영업 매니저는 비즈니스그룹 공공영업팀 소속으로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공공영업팀은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 전자서명 서비스 ‘모두싸인 공공용’을 기반으로, 정부 정책 방향과 각 기관의 디지털 혁신 니즈를 정확히 읽고 실효성 있는 DX 로드맵을 제안합니다.
|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어요
모두싸인 공공영업팀은 CSAP 표준 등급과 국정원 보안성 검토를 바탕으로 빠르게 신뢰를 확보했으며, 출시 1년 만에 세 자릿수 도입 레퍼런스를 달성하며 제품–시장 적합성을 명확히 증명했습니다.
공공 영업 매니저는 이러한 성장 곡선을 더 가파르게 만드는 핵심 역할을 맡습니다. 조달/정책 기반 기회 발굴, 컨설팅형 제안, 파트너 협업을 통해 공공 프로세스의 전자서명·전자계약 전환을 견인합니다.
지금, 빠르게 성장하는 공공사업을 함께 가속화하며, 모두싸인의 핵심 비즈니스를 책임지는 초기 멤버로 합류해 주세요.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