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은 라면 수출 1위를 차지하며 한국 라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석권하는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2022년 대비 42%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3년에는 매출 1조원을 돌파하는 등 이러한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폭발적인 성장세를 바탕으로 우수한 인재들을 영입하여 함께 성장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뉴스 참조]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312200444b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불닭 신화로 ‘매출 1조’ 일궈내[2023 올해의 CEO]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115_0002523020&cID=13001&pID=13000
롯데·CJ·빙그레까지 유통가 70~80년대생, 대거 삼양라운드스퀘어行 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42213504712501
"까르보불닭볶음면 구하는 행운 있기를"…외신도 놀란 'K-라면 대란'
삼양식품의 성장과 함께할 글로벌 무대에서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가실 분들을 모시고자 하며,
우수한 인재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삼양식품의 DXT(Digital eXperience with Technology)팀은 급격히 성장하는 K-Food와 Buldak의 성장을 발판삼아 새로운 비전의 신사업을 전개하는 미션을 갖고 있습니다. Project Piehands 로 명명된 이 프로젝트는 미국 Creator Ecosystem을 혁신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유연하고 팀구조에 기반한 빠른 실행력으로, 아이디어가 곧 시행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해보세요!
📌 About Popow
Popow는 마이크로/나노 틱톡커(팔로워 1K~50K)와 브랜드를 연결하여 브랜디드 바이럴 콘텐츠를 구조적으로 만들어내는 플랫폼입니다.
틱톡커는 아이디어 고갈과 낮은 수익화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Popow는 틱톡커에게 실제로 바이럴될 확률이 높은 콘텐츠 아이디어와 콘텐츠 제작을 돕는 AI를 제공하여 수익화까지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브랜드는 마이크로/나노 틱톡커를 대규모로 활성화하여 브랜디드 콘텐츠를 만들기 어렵습니다. Popow의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는 기존 크리에이터 계약이나 비용이 많이 드는 에이전시를 통하지 않고도 트렌디하고 높은 도달을 가진 오가닉 바이럴 콘텐츠를 손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 Why this matters
‘AI를 활용한다’는 말은 많지만, ‘AI Native 팀’으로 일하는 방식을 근본부터 바꾸는 팀은 거의 없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기능 개발을 넘어, AI 에이전트를 통해 팀의 워크플로우와 프로덕트의 본질 자체를 혁신하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이 역할은 ‘AI Native 전환의 선봉장’으로서 팀의 새로운 운영체제를 설계하는 아키텍트가 될 것입니다. AI 에이전트를 통해 팀의 생산성과 속도, 나아가 프로덕트가 고객에게 주는 가치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 Work style & Scope
- 서울숲 패스트파이브, 오프라인 출퇴근
- 작은 팀이 빠르게 결과를 내는 사내 스타트업형 문화
- 세부 근무 조건은 HR 가이드에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