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민주화", "당신의 건강고민 해결"
시간, 정보 여유 있는 사람들만 건강을 누리는게 아니라 간편한 건강 먹거리와 건강정보 제안으로 더 많은 사람들의 건강 고민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더 쉽게 말하면, 건강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언제든 편하게 찾아와 먹거리부터 운동용품, 건강 정보까지 모두 얻을 수 있는 공간이 우리의 비전입니다.
*프로퍼마켓이 바라보는 영상 PD
PD분들의 직업적 성취에 대해 누구보다 공감합니다
“작품성과 생계 사이에서 마음 한켠이 늘 비어 있지는 않았나요?”
<꿈이 깨지는 PD의 사회 초년기>
PD들이 겪는 작품성과 생계의 딜레마.
방송, 프로덕션, 인디, 독립에 들어가면 제작 권한 접근은 먼길.
임금, 노동 강도는 높음.
<혼란의 사회생활 2기>
그래서 커머스로 옯기면 성과와 매출만 요구 받아 다시 좌절하며 커리어의 파편화.
“내가 이런 것만 하려고 영상 시작한건가…?”
<당신의 새로운 챕터. [브랜디드 필름 + 커머스의 공존] 프로퍼마켓>
우리의 브랜드와 상품,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실제 성과로 연결되게 구조를 설계합니다.
작품적 호흡으로 영상을 담아 내고 동시에 결과를 만드는 곳.
다큐, 라방, 휴먼 터치, 브랜디드 광고, 전환광고 모든 것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영상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로써 좋은 결과를 따라옵니다.
"콘텐츠가 브랜드를 이끄는 인하우스 스튜디오"
레드불 미디어팀처럼 콘텐츠가 브랜드를 끌고 가는 인하우스 스튜디오를 만들고자 합니다.
K-content, K-Wellness, K-Lifestyle를 전세계에 함께 알리고 싶습니다.
- 캠페인, IP 시리즈를 만들어갑니다.
- 브랜드 저널리즘: 상품, 농가, 연구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까지 현장을 기록합니다.
- 크로스 포맷 확장: 브랜디드 필름을 숏폼/애드컷/라이브 다양한 형태로 확산합니다.
“영상 PD로서의 새로운 챕터를 프로퍼마켓이 함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