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알고케어는 50년 동안 정체되어 왔던 영양제 사용자 경험을 완전히 바꾸고 있습니다. 알고케어의 NaaS를 통해 이제 누구나 자기 나이, 체중, 질환, 먹고 있는 약, 생활 습관 등 현재의 건강 상태에 맞게 매일 새로 배합된 맞춤 영양제를 먹을 수 있습니다.
2024년 3월 시리즈 A 150억 투자를 유치했고, 런칭 8개월 만의 엔터프라이즈 L사, S사, H사, P사 등의 정식 도입을 성사시키며 현재 ARR 10억을 돌파한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누적 영양 조합 100만회 이용을 돌파했고, B2B 사업 운영을 통해 얻은 고객 인사이트를 적용하여 B2C 가정용 제품 런칭을 앞두고 있습니다.
[2025년 현재 알고케어는]
• 24년 1월, 150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 누적 영양조합 40만 회 이용 돌파 (3개월 전 22만회)
• 런칭 8개월만에 Enterprise L사, S사, H사, P사 등 도입 / ARR 10억 원 돌파
• 4년 연속 세계 최대 테크 전시회 CES Innovation Awards 수상
• 2025년, B2C 가정용 제품 출시 예정
• 국가대표 선수단 도입 / 강원 FC 도입
[소프트웨어 파트 소개]
백엔드 엔지니어는 소프트웨어 파트에 소속됩니다.
소프트웨어 파트는 백엔드·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 구성된 핵심 개발 조직입니다. 제품의 애플리케이션 로직, 데이터 파이프라인, AI Agent 통합, 분석·측정까지 서비스의 디지털 경험 전반을 책임집니다.
B2C/B2B 파트의 PM 및 프로덕트 디자이너, 디바이스 파트의 하드웨어 엔지니어, 랩스의 약사·연구원들과 긴밀히 협업하여, AI 기반 개인화 서비스가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하게 동작하도록 설계 단계부터 참여합니다
[함께 일할 구성원의 한마디]
HUGO (SW파트 Lead & Backend Engineer)
"헬스케어는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도메인이고, 신경 써야 할 게 정말 많습니다. 데이터 구조 하나, 정책 로직 하나에도 다양한 맥락이 얽혀 있어서 단순히 코드를 짜는 것 이상의 고민이 필요하죠. 그래서 쉽지는 않지만, 그만큼 도전적이고 재미있습니다.
저는 특히 AI 에이전트에 기대가 큽니다. 아직까지 서비스 차원에서 제대로 동작하는 에이전트는 많지 않지만, 우리가 만드는 에이전트라면 지금까지 풀리지 않았던 영양 관리의 문제, 더 나아가 건강 관리 시장의 숙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어요.
세상에 없는 걸 만든다는 건 정말 제게 큰 의미가 있는 일이에요. 우리가 하는 일이 단순히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게 아니라, 건강 관리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매일이 설레고, 이 여정에 함께한다는 것 자체가 제겐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