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우리는 더 나은 삶과 사람을 위한 웰니스를 설계합니다. 웰니스란 단순히 건강을 유지하는 차원을 넘어, 인간이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가장 가치 있는 곳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현실은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영양제와 건강 정보가 넘쳐나지만, 정작 각자에게 맞는 해결책을 찾는 일은 어렵고 복잡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데 드는 수고는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알고케어는 이러한 문제를 풀기 위해, AI와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 영양을 제안합니다. 알고케어를 이용하면 버튼 몇 번으로 자신에게 꼭 맞는 조합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으며, 불필요한 고민이나 번거로운 선택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라, 기술과 디자인, 그리고 생활 습관이 하나로 이어지는 새로운 웰니스 경험을 추구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서비스의 목적은 결국 삶의 본질을 회복하는 데 있습니다. 알고케어는 사람들의 하루 루틴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건강 관리가 의무가 아니라 즐거움이 되도록 합니다. 우리는 웰니스가 특정한 순간에만 필요한 특별한 행위가 아니라, 누구나 지속할 수 있는 생활의 일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잠재력에 집중하고, 건강을 기반으로 한 삶의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알고케어는 오늘도 더 나은 웰니스를 설계합니다.
[소프트웨어 파트 소개]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는 소프트웨어에 소속됩니다.
소프트웨어 파트는 백엔드·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 구성된 핵심 개발 조직입니다. 제품의 애플리케이션 로직, 데이터 파이프라인, UX/UI 구현, 분석·측정까지 서비스의 디지털 경험 전반을 책임지며,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사용자가 경험하는 모든 순간을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B2C/B2B 파트의 PM 및 프로덕트 디자이너, 디바이스 파트의 하드웨어 엔지니어 등과 긴밀히 협업하여, 제품 경험과 브랜드 메시지가 일관되게 연결되도록 초기 설계 단계부터 참여합니다. 특히 알고케어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정적인 Figma 시안이 아닌 AI를 활용한 Next.js와 Tailwind 기반의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을 직접 제작하며,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는 이를 바탕으로 실제 서비스 코드를 구현합니다.
이러한 실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 중심의 협업을 통해 빠른 실험과 검증이 가능하며, 엔지니어 역시 제품 경험 전체를 함께 설계하는 능동적인 제품 메이커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함께 일할 구성원의 한마디]
NATHAN (Frontend Engineer)
“저는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민하는 프론트엔드 엔지니어예요. 단순히 버튼을 누르면 어떤 화면이 보이는지가 아니라, 유저가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면서 얼마나 쉽고 즐겁게 느끼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이너와 긴밀히 협업하면서 시각적 완성도와 사용성을 함께 맞추고 있고, AI를 활용해 프로토타입을 빠르게 만들고 개선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엄청난 속도로 실험을 하고 있어요.
개발자로서 즐거운 건, 제 코드가 바로 유저에게 전달되고 반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실제 사용자들의 목소리가 빠르게 반영되고, 팀원들과 함께 개선해 나가면서 ‘우리가 만드는 게 진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있구나’라는 걸 체감할 수 있습니다. 그게 단순한 프론트엔드 개발이 아니라, 하나의 경험을 디자인한다는 자부심으로 이어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