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cting Insights from space'
우리는 인간의 눈으로 보기 힘든 정보들을 찾기 위해 우주로 나아갑니다. 인공위성의 눈에 해당하는 광학 탑재체 및 AI기반 위성 데이터 분석 솔루션 등 Global standard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주에서 획득한 다양한 정보들을 분석하여 다양한 니즈에 맞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텔레픽스의 서비스는 국방, 농업, 자원, 해양 등 다방면에서 '우주 경제(Space Economy)'라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고 있습니다.
- New Space 시대를 선도하는 TelePIX
우주 산업은 오래전부터 지속되어 온 우주에 대한 인류의 끊임없는 관심 속에 발전되어 왔습니다. 국가적 목표를 위해 정부 주도로 발전해 온 기존의 Old-Space를 넘어서 최근에는 더욱 빠르고 혁신적인 우주 개발을 위한 민간 중심의 New-Space 시대가 개막하였습니다.
2020년 세계 우주경제 규모는 약 588조 원 수준이었으며, 2030년 약 1,839조 원, 2040년 약 3,547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측되고 있습니다. (BOA 제공)
글로벌 우주 산업과 비교하여 국내 우주 산업에 대한 투자는 작은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TelePIX는 혁신적인 자체 인공위성 탑재체 기술을 통해 얻은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빅데이터 분야의 우주 상업화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성장하며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 국내 최초 SPACE 유니콘에 도전하는 TelePIX
TelePIX는 2019년에 설립된 초기 스타트업이지만 위성 프로젝트를 8건 수주(누적 수주액 약 250억 원)하는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빠르고 폭발적으로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부산을 기반으로 성장하여 현재는 서울(여의도) 캠퍼스와 쾌적한 대전 캠퍼스 및 공장을 바탕으로 해외지사 설립까지 제2의 퀀텀 점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서 소개]
텔레픽스는 지구 관측, 감시 및 추적에 사용되는 고해상도 광학 탑재체 솔루션의 글로벌 공급업체입니다. 저희 사명은 우주에서 통찰력을 추출하고 이를 모두에게 전달하여 가치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초고해상도 다중 스펙트럼 EO/IR 나노위성, 위성 이미지 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지상국 운영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W팀은 위성영상을 기반으로 한 엔드투엔드(End-to-End)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설계·개발·운영하는 조직입니다. 대용량 위성영상 및 메타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분산 처리 아키텍처, 고성능 백엔드 시스템,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Kubernetes, Container 기반)을 활용하고 있으며, GIS를 중심으로 한 공간 데이터 처리·분석 파이프라인을 구축합니다.
또한 위성·우주·항공 도메인에 특화된 LLM 기반 지능형 서비스를 개발하여, 위성영상 분석 결과와 다양한 도메인 지식을 결합한 대화형 분석 시스템(챗봇)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벡터 검색(Vector DB), RAG, 도메인 지식 그래프, 멀티모달 데이터 처리 등의 기술을 적극 활용합니다.
텔레픽스의 SW팀은 "지시받아 구현하는 개발자"가 아니라,
기술과 도메인을 이해하고 서비스의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는 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