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웍스를 소개합니다.
주식회사 브릿지웍스는 오프라인 매장의 신규 고객 유치를 혁신하는 서비스, ‘캐시모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은 영수증을 찍기만 하면 즉시 현금 캐시백을 받을 수 있고, 매장은 실제 결제한 고객에게만 보상을 제공하기 때문에 낭비 없는 신규 고객 유치가 가능합니다. 직접 캐시모어와 제휴를 맺은 매장은 더 큰 보상을 제공할 수 있고, 고객은 제휴 여부와 관계없이 어떤 영수증을 제출하더라도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구조를 통해 캐시모어는 방대한 영수증 데이터와 소비 패턴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의 생활 반경과 소비 습관을 정밀하게 파악합니다. 그 결과 매장은 성과를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고, 더 정교한 마케팅과 맞춤형 혜택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캐시모어는 출시 이후 짧은 기간 안에 이미 3백만 건 이상의 영수증 데이터와 수백 개의 매장 제휴를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소수의 인원으로도 효율적인 실행을 이어가며, 올해 내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왜 이 포지션을 채용하나요?
브릿지웍스는 지금까지 서비스 내 친구 초대(레퍼럴) 기능을 제외하면 별도의 마케팅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구글 애즈도 CPI 효율이 워낙 좋은 편이라 최소한의 예산만 투입해 효율을 유지하는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더 나은 효율을 만들어낼 수 있는 마케팅 채널과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아직 시도해보지 못한 영역이 훨씬 많고, 본격적으로 다양한 실험을 시작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큰 성장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마케팅은 단순히 아이디어를 내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실제 결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기획, 실행, 모니터링까지 마케터의 손이 닿지 않는 부분이 없을 만큼 섬세한 일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리소스를 투입하지 못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서비스는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여기에 마케팅이 부스팅 역할을 해준다면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더 큰 성장까지도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정해지지 않은 다양한 시도를, 틀에 얽매이지 않고 편견 없이 시도해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마케터 채용을 결정했습니다.
브릿지웍스 팀의 철학
저희 팀은 작은 리소스로도 큰 성과를 내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조로 움직입니다.
- 직시: 숫자와 현실을 그대로 바라보고, 포장하지 않습니다.
- 효율: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며, 꼭 필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 확신: 시장은 냉정하지만, 우리의 미래 가능성은 분명히 크다고 믿습니다.
- 끈기: 끝까지 버티는 팀이 결국 시장을 가져간다고 생각합니다.
- 꾸준함: 큰 성과는 하루아침에 나오지 않기에, 작은 실행을 꾸준히 이어가는 힘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