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원 💌 초대장
건물 에너지의 낭비를 멈추는 AI, 그 혁신을 함께할 동료를 모집합니다.
건물은 여전히 전 세계 에너지 소비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대부분은 수동 운영 체계에 머물러있습니다. 냉난방, 환기, 조명 등 당연한 운영조차, 막대한 낭비로 이어집니다.
그라운드원은 ‘AI 에이전트 기반 운영’을 통해 이 낭비를 멈추려 합니다.
우리가 주목한 시장은 단순한 자동화가 아닌, ESG 규제를 통과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글로벌 대형건물 운영 시장입니다.
건물 에너지 소비의 단 20%만 줄여도, 연간 680조 원 규모의 절감 효과.
우리는 그 안에서 새로운 ‘표준’을 만드는 솔루션 아크플로우(Archflow)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문제를 함께 풀어갈 팀원을 찾습니다.
지금 우리는 각자의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하나의 비전으로 전 세계 건물 에너지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Introduction
팀의 성장 곡선을 함께 그려갈 멤버를 찾고있습니다.
그라운드원은 설립 2년 만에 글로벌 시장으로 직접 진출해,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 부동산 개발사 및 해외 운용사들과 협업하며 실제 수요 기반의 B2B 제품을 빠르게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청년창업사관학교, 글로벌창업사관학교, 환경부 에코스타트업 등 정부사업을 비롯해 신한금융그룹 퓨처스랩 10기, 신용보증기금 NEST 엑셀러레이팅 등 주요 기관의 기술 검증을 통과했으며, 세계 최대 창업 캠퍼스인 프랑스 Station F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며, 기술력과 시장성을 모두 입증해왔습니다.
우리는 단순 '스타트업'이 아닌 기술로 에너지 최적화의 정의를 다시 쓰는 팀, 바로 글로벌 클린테크, 그라운드원입니다.
Ground One Culture: How we work
💡 우리가 일하는 방식, 그리고 함께하길 바라는 사람
그라운드원은 단순히 일하는 사람이 아닌,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동료를 기다립니다.
우리는 이렇게 일해요!
1️⃣ 공동 목표가 1순위이다.
우리는 한 배를 탔고, 같은 곳을 바라봅니다.
혼자가 아닌 ‘팀’으로 움직이며, 공동의 성공을 우선순위에 둡니다.
작은 팀이지만, 솔직한 피드백과 밀도 있는 소통이 우리 문화를 움직입니다.
2️⃣ 성공지향 문제해결자
우리는 '의미 없는 수정'보다, '의미 있는 임팩트'를 만들고 싶습니다. 성과와 성장의 흐름을 직접 만드는 사람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불필요한 반복보다, 문제를 해결하고 시장에 영향을 주는 것에 집중합니다.
3️⃣ Grit, 끝까지 가는 힘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성공은 단번에 오지 않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버팀목이자 에너지가 됩니다.
끈기와 집요함, 그리고 직무 전문성을 함께 키워가는 동료들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