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나우(BENOW)는 스킨케어 브랜드 넘버즈인(numbuzin), 플라스킨(FLASKIN), 메이크업 브랜드 퓌(fwee), 헤어케어 브랜드 라이아(RIAH)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신규 브랜드 노크(Knock,) 를 런칭하며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하고 있습니다.
2018년 설립 이후 불과 6년 만에 연 매출 2,700억 원을 달성하며
누구보다 빠르고 견고하게 성장해 온 비나우는 2025년 연 매출 4,500억 원을 목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고자 합니다.
또한 2026~2027년 IPO(기업공개) 를 예정하며 글로벌 종합 뷰티 기업으로의 여정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비나우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대만 등 16개국 시장에 진출하여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의 탄생과 기존 브랜드의 도약, 매일의 작은 시도들이 쌓여
비나우는 오늘도 ‘글로벌 No.1 종합 뷰티 기업’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 만들어갈 분들을 기다립니다.
우리는 함께할 때, 더 멀리 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About B2B 해외영업팀
BENOW, 그리고 우리가 하는 일
비나우의 B2B 해외영업팀은 K-뷰티의 글로벌 확장을 최전선에서 이끄는 핵심 조직입니다.
단순한 거래처 관리를 넘어 신규 파트너 발굴부터 국가 별 시장 진입 전략 수립, 매출 극대화까지 해외 사업의 A to Z를 주도합니다.
현재 주요 시장에서의 가파른 성장세에 발맞춰 조직 규모를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더 넓은 무대에서 임팩트를 낼 역량 있는 동료를 적극 영입하고 있습니다.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유연한 조직문화 속에서, 정해진 길을 따라가기보다 직접 시장을 개척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갈 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