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서울은 버핏그라운드, 팀버핏, 그리고 현재 런칭 준비 중인 신규 브랜드까지 다양한 운동·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마케팅팀은 퍼포먼스, 브랜드, 지점 마케팅 등 각기 다른 역할의 마케터들이 하나의 팀으로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매출의 선행 지표인 신규 유입을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팀입니다.
즉, 광고, 콘텐츠, 공간, 프로덕트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은 왜 우리를 선택하고, 어떻게 계속 머무는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행하는 조직입니다.
고객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고려해 모든 접점에서 일관된 메시지를 설계하고, 이 메시지가 내부 팀은 물론 외부 고객에게도 명확하고 매력적으로 전달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공간·디지털·콘텐츠를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을 설계하고, 피트니스·리테일 시장 한가운데서 브랜드 세계관을 실제 환경에 구현해보고 싶은 분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