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T는 광고 회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플랫폼을 통해 도전이 시작되는 계기를 만듭니다.
자발적인 움직임으로부터 발현되는 비즈니스 생태계는, 참여자 모두에게 혜택으로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이 시작점을 함께 실험하고, 배우며, 성장할 백엔드 엔지니어를 찾고 있습니다.
📍 우리가 그리는 애디슨 오퍼월은 어떤 모습일까요?
혜택을 확인하고, 브랜드 소식을 구독하고, 즐거운 미션으로 포인트를 얻는 경험,
이것이 우리에게 익숙한 경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 바로 '애디슨 오퍼월' 입니다.
광고주에게는 실질적 전환을, 유저에게는 명확한 혜택을, 매체에는 자연스러운 유저 행동을 이끄는 구조를 제공해 광고주·매체사·유저 모두가 만족하는 비즈니스를 만들어왔습니다.
우리는 MAU 1,000만 이상의 대형 매체사와 협업해
서비스 흐름에 맞춘 플랫폼을 구현했고,
월 2,000개 이상의 캠페인을 효과적으로 운영하며,
국내 플랫폼 시장의 보상형 광고 트렌드를 정착시켰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만든 이 비즈니스는, 각 참여자가 자신이 잘 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을 때 성과가 극대화됩니다.
광고주가 캠페인을 직접 운용할 수 있는 자율성을 높이고, 매체가 각자의 색을 담아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내는, 함께 도전하는. 오퍼월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 제품길드 O 파티는 지금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을까요?
O 파티는 엔지니어·디자이너·프로덕트 매니저가 한 팀에서 목표를 정렬하며, 애디슨 오퍼월 제품의 전략적 설계와 실행을 책임집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플랫폼 및 광고 시장에서 필요한 실험과 전환을 유연하고 기민하게 수행하는 팀입니다.
우리는 다양한 참여자들의 연결을 제품으로써 만들어 왔고, 그 결과 보상형 광고 시장에는 새로운 사업자가 꾸준히 진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부 운영 과정의 복잡도와 SDK 중심 폐쇄적 구조에서는, 이 흐름을 다양한 기회로 이어내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애디슨 플랫폼을 중심으로 광고가 더 쉽게 연결되고, 그 안에서 빠르게 실험하며, 각 참여자가 스스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고자 합니다.
특히 웹뷰 기반 크로스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통해 연동 허들을 낮춰 더욱 다양한 매체와의 협업 기회를 만들고, 동시에 광고주가 데이터를 활용해 단순한 물량 증대가 아닌 성과를 직접 최적화하는 시스템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