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one Can Make Video Anywhere
누구나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초보자를 위한 영상 편집 어플 1위 VLLO, 영상 편집에 익숙해져 있는 중고급자를 위한 iPad 전용 영상 편집 어플 WEILO를 서비스하고 있는
VIMOSOFT는 '사용자 중심의 쉽고 사용하기 편리한 서비스'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최고의 UI/UX 디자인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사용자 관점 개발을 지향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VLLO 2019년 ~ 2024년 5년간 매출 5배 증가
✔ VLLO iOS 2025년 8월 기준 누적 다운로드 2,000만
✔ VLLO 2022년 iPhone 사진 및 영상 카테고리 Top 10 진입
✔ VLLO App Store 별점 ⭐4.7 (2025년 8월 기준)
전 세계 약 200개국에 진출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비모소프트에서 사용자 기대를 뛰어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같은 목표를 바라보며 함께 성장해 나갈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
[ 마케팅팀 소개 ]
현재 VLLO / WEILO 사업부 별로 나뉘어 마케팅 팀 내 총 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동영상 편집 어플 VLLO와 WEILO가 더 많은 사용자를 만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각 사업부 별로 구성된 전담 마케팅 팀은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하며 글로벌 광고 캠페인의 기획부터 실행, 성과분석, 수익 최적화까지 전 과정을 리드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기획자는 마케팅 크리에이티브의 핵심 기획자 입니다. 한 명의 기획자가 광고 콘텐츠, 앱 에셋(스크린샷, 배너 등), 브랜드 에셋(스티커 등) 까지 전반적인 소재 방향을 주도하고 기획합니다.
[ 이런 걸 얻을 수 있어요! ]
• 콘텐츠로 서비스의 성장을 이끄는 경험
단순 조회수를 넘어서, 실제 사용자 반응과 서비스 지표에 영향을 주는 콘텐츠 제작을 경험할 수 있어요.
콘텐츠 제작의 전체 흐름을 리드하며 더 넓은 시야를 갖춘 영상 제작자로 성장하게 됩니다.
• 광고, 브랜딩, 튜토리얼 등 다양한 영상 포맷 경험
제품 소개, 유튜브 광고, 앱 내 사용 가이드 등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영상 톤앤매너를 익히고, 포트폴리오로 남길 수 있습니다.
• 브랜드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설계하는 역량
기능을 알리는 것을 넘어서, 브랜드의 철학과 메시지를 사용자에게 어떻게 ‘느껴지게’ 전달할지 함께 고민합니다.
브랜딩 기반 콘텐츠 제작을 경험하며 더 깊이 있는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 빠르게 실행하고 개선하는 제작 환경
아이디어가 있다면 바로 시도해볼 수 있는 민첩한 콘텐츠 제작 문화를 가지고 있어요.
실험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하며 만드는 반복 속에서 콘텐츠 퀄리티를 한층 높여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