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렌은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외부 투자 없이도 매년 50% 이상의 성장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공비서팀은 7조 원에 달하는 시장 규모와 편의점 개수의 4배를 초과하는 19만여 개의 사업자가 있는 뷰티서비스 시장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브랜다즈팀은 헤렌만의 독보적 기술력으로 20만 고객이 이용하는 SNS 자동화 솔루션인 인스타겟, 인스타터 그리고 데이터 기반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파인앳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비서와 브랜다즈는 서로 강한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IT 기술과 방대한 데이터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가고 있는 헤렌과 함께 혁신을 이끌어갈 새로운 동료를 찾습니다.
[CEO 인터뷰]
• 헤렌의 창업스토리 -
https://www.youtube.com/@HERREN_Official
[헤렌의 프로덕트 파트를 소개합니다.]
헤렌의 프로덕트 파트는 PO,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구성되어 있으며,
PO는 비즈니스와 고객 모두를 깊이 이해하고, 스쿼드 조직을 이끌며 제품의 성공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몰입’을 통해 문제를 발굴하고, 끝까지 개선하여 고객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공비서 서비스는 크게 두 가지 고객군을 위한 프로덕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공비서 원장님: 뷰티샵 대표자(원장님)를 위한 B2B 예약·고객·매출 관리 솔루션
• 공비서 앱: 일반 소비자가 샵을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B2C 모바일 앱
채용 과정에서 확인된 지원자님의 경험과 강점에 따라 B2B 또는 B2C 스쿼드 중 하나를 리드하게 되며, 해당 스쿼드의 전략 수립과 실행 전반을 주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