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슬 디자인팀은 글로벌 920만 유저에게 사랑받는 필기 앱 ‘플렉슬’과 저작권 보호 기능을 갖춘 전자책 학습 플랫폼 ‘스콘’의 사용자 경험을 책임지고, 두 서비스의 성장을 함께 이끌고 있습니다.
제품과 전체 사용자 경험을 아우르는 UX 전략을 수립하고, 서비스가 전달하는 가치가 사용자에게 가장 직관적이고 매끄럽게 전달되도록 설계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단순히 화면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 니즈와 비즈니스 목표 사이에서 균형을 찾고, 제품의 방향성을 디자인 관점에서 이끌어내는 팀입니다.
디자인팀은 UX, UI, BX 전 영역을 아우르며 사용자 여정 설계, 인터페이스 디자인, 브랜딩 아이덴티티 확립, 디자인 시스템 운영 등 폭넓은 영역에서 제품의 성장을 위해 기여하고 있습니다. 프로덕트, 개발, 마케팅 등 다양한 직군과 긴밀하게 협업하며, 브랜드 경험과 제품 사용 경험을 하나로 연결하는 사용자 경험의 중심 조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