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4년 만에 연 매출 100억, 건강한 성장을 만드는 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는 클린 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Ownist)’를 운영 중인 브랜드 스타트업으로,
매년 200%씩 성장하면서 2024년도 연 매출 100억, 이너뷰티 카테고리 온라인 매출 1위라는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첫 번째 ‘트리플콜라겐’으로 연 매출 60억원, 두 번째 ‘트리플샤인’ 출시 7개월 만에 100만 포 판매,
올리브영, 29CM, W컨셉, 면세점 이너뷰티 1위에 그치지 않고 북미, 일본 등 글로벌 시장도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오니스트 클린 원칙을 고집하며 ‘단 2개의 제품’만으로 지금까지의 성과를 만들어왔고,
앞으로도 건강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이 방식을 발전시키며 저희만의 성공 방정식으로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건강함에서 부터 온다는 가치를 전하는 브랜드]
오니스트 팀은 이너뷰티라는 시장을 개척하고, 건강함과 아름다움의 경계를 없애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품 개발, 마케팅, 세일즈 등 우리가 하는 모든 활동에 이 가치를 녹여 오니스트다움을 만듭니다.
오니스트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아닌, 기준을 만드는 팀입니다.
사람들이 나에게 더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오니스트만의 높은 기준으로 원료 소싱부터 배합까지, 고집스럽게 기준을 지킵니다.
[시장의 신호를 기회로, 브랜드의 다음 성장을 이끄는 일본 사업 PM]
일본 사업 PM은 일본 시장의 Zero to One을 책임집니다.
온라인 중심의 판매 구조에서 시장 분석 - 기회 정의 - 실행 - 판매 성장 - PMF 확보까지 전 과정의 오너십을 갖습니다.
[얻어가실 수 있는 것]
• 일본 시장에서 부상하는 이너뷰티 카테고리에서 mini CEO처럼 일하며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 주도적으로 의견을 내면, 무엇이든 시도해볼 수 있는 주도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요.
• 자율과 책임이 공존하는 문화에서 논리적인 사고와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