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평가정보(Korea Credit Service, KCS)는 2021년 6월에 설립되어, 2022년 7월 전업 CB사로서는 최초로 금융위원회로부터 개인사업자신용평가업(개인사업자CB) 허가를 받았습니다.
• 한국신용데이터(KCD)가 최대 주주로 카카오뱅크, SGI서울보증, KB국민은행, 현대캐피탈, 전북은행, 웰컴저축은행이 주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영역의 독창적인 전문성을 인정받아 다양한 금융사가 주주로 지속해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 현재 KCS는 약 40명의 경쟁력 있는 임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CB 본업인 신용리스크 컨설팅(모델링) 서비스, 신용정보 제공 사업, 행안부[조달청] 공식 인정 개인사업자 신용보고서 발급 서비스 등을 영위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카카오뱅크, SGI서울보증은 KCS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개인사업자의 대출 및 보증 심사에 활용하고 있으며, 중기벤처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KCS 컨설팅 서비스를 이용하여 정책자금의 성과 분석 및 향후 정책자금 운영 방향에 대한 의사 결정을 지원받는 등 금융기관 뿐만 아니라 유관부처에서도 신뢰받고 있습니다.
• KCS는 개인사업자들에게 종합적인 정보를 기초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게끔 하고, 편리하고 실용적인 신용정보 서비스를 통해 건전한 신용관리 기회를 제공하며, 개인사업자 유관 기관들의 효율적인 의사 결정을 지원함으로써 개인사업자CB 영역에서 1위 사업자 지위를 공고히 할 것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기업CB 및 개인CB 영역으로 확장하여 종합 CB사로서의 도약을 목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