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싸인은 2015년 설립 이후 ‘계약이 모두에게 더 간편하고 안전할 수 있도록 바꾼다’라는 미션과 ‘계약의 표준이 된다’는 비전 아래 국내 전자서명 업계에서 압도적인 1위로 성장한 B2B SaaS 기업입니다.
대한민국 1등 전자서명・전자계약 서비스 ‘모두싸인’, 공공기관을 위한 전자서명 서비스 ‘모두싸인 공공용’, AI 계약 관리 서비스 ‘모두싸인 캐비닛’ 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공과 민간, 산업군과 부서, 규모에 제한없이 서명이 필요한 모든 곳에 모두싸인이 활용되며 2025년 12월 기준 누적 33만 기업 및 기관 고객과 1000만 이용자에게 선택 받았습니다.
또한 모두싸인은 SBVA(구 소프트뱅크벤처스), 한국투자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상위 4대 투자사(2023년 AUM 기준)를 포함한 유수의 투자사로부터 누적 투자액 321억원을 유치하며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모두싸인의 정체성은 ‘탁월함, 신뢰, 연결’이라는 세 가지 단어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사람들이 모여 압도적인 1위 서비스로 계약의 표준을 만드는 탁월함, 안심할 수 있는 보안과 안정성으로 1,000만 이용자의 약속을 지키는 신뢰, 그리고 계약의 시작과 끝, 수많은 사람과 비즈니스를 잇는 연결입니다.
이제 모두싸인은 다음 10년을 향해 나아갑니다. 전자계약으로 시작한 혁신, 이제 AI CLM(Contract Lifecycle Management, 계약 생애주기 관리) 플랫폼으로 확장합니다. 전자서명을 넘어 계약의 시작부터 끝까지, 계약의 전 과정을 혁신하는 CLM 플랫폼으로. 계약 데이터는 비즈니스의 속도를 높이는 새로운 자산이 됩니다.
대한민국 대표 B2B SaaS 기업으로의 여정이 우리 앞에 남아있습니다. 모두싸인팀과 함께 꿈꾸고 도전하며, 계약의 표준이 되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갈 당신을 기다립니다. 지금이 모두싸인에 합류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
| 모두싸인은 이렇게 일해요
- 모두싸인이 성과를 내는 방법 (
https://rebrand.ly/2gf0g85
)
- 모두싸인 10주년 기자 간담회 (
https://zrr.kr/BeoCSU
)
- 모두싸인이 선도하는 계약 시장 - '3년 내 한국 CLM 1위 목표' (
https://rebrand.ly/vcxlfp1
)
- 모두싸인을 움직이는 사람들
: CEO 인터뷰 (
https://rebrand.ly/l7u98sl
)
: CTO 인터뷰 (
https://rebrand.ly/pk9cfcb
)
: CSO 인터뷰 (
https://rebrand.ly/9gxwvsi
)
: CFO 인터뷰 (
https://rebrand.ly/k5mnwbh
)
| 어떤 팀에서 함께 할까요?
CEO 직속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소속으로, 모두싸인 브랜드 마케터는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캠페인 실행, 내·외부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리드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어요
전자서명/전자계약을 넘어 AI CLM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A to Z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경영진·제품팀·세일즈 조직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전략을 고민하고, 실제 시장 반응을 통해 빠르게 검증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실무를 잘하는 B2B 마케터’ 그 이상으로 브랜드 관점에서 사고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 이런 역할을 담당해요
모두싸인의 사업 방향성과 제품 가치를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로 정리하고, 다양한 채널과 접점에서 이를 구현합니다.
콘텐츠 기획부터 캠페인, PR, 내부 커뮤니케이션까지 브랜드 전반을 다루며, 각 팀과 협업을 통해 메시지의 정합성을 맞추는 역할을 맡습니다.
단순 실행자가 아닌, 브랜드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방향을 함께 만드는 역할입니다.
| 어떤 가치를 추구하나요?
모두싸인은 전자서명·전자계약 분야에서 압도적인 1위로서 경쟁사의 언어를 답습하지 않고, 시장의 기준과 방향을 먼저 제시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우리는 ‘가장 크게 말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가장 신뢰 받는 업계 표준 브랜드’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래서 단기적인 화제성보다, 시장이 참고할 수 있는 메시지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1위의 이름에 걸맞은 책임감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