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MD를 ‘판매 관리자’로 보지 않습니다.
프로퍼마켓의 MD팀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부서가 아닙니다.
우리는 자사몰을 제외한 모든 외부 판매 채널
네이버, 쿠팡, 공구, 홈쇼핑, 리테일까지
하나의 비즈니스 시스템으로 통합합니다.
MD 담당자는 모든 구조의 중심에서 매출과 수익의 논리를 설계하는 전략가로 일합니다.
즉, "얼마나 파느냐"가 아니라 "어떤 구조로 이익을 남기느냐"를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 ‘매출’은 내가 만들지만, ‘전략’은 다른 사람이?
많은 MD는 스스로 전략을 설계할 권한 없이, 정해진 판에서 수치만 맞추는 역할로 머뭅니다.
➡️ 우리는 MD가 비즈니스 전략의 주체입니다.
채널별 수익 구조, 가격정책, 프로모션 전략, 협상 기준을 직접 설계하고 결정합니다.
데이터에 근거한 판단과 실험적 실행이 모두 MD팀에서 시작됩니다.
• 매출은 오르는데, 남는 게 없다
단기 매출 중심 구조에서는, 수익성이 빠르게 악화되고 ‘잘 팔지만 남지 않는’ 모순이 반복됩니다.
➡️ 우리는 손익 중심 의사결정 체계로 운영됩니다.
팔리는 구조가 아니라 남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 — 그것이 우리의 KPI입니다.
• “할인, 협찬, 공구… 언제까지 이 싸움만 해야 하나요?”
가격 경쟁만 반복하면 브랜드 가치도, 수익도 모두 무너집니다.
➡️ 우리는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듭니다.
가격이 아니라 기획력으로 매출을 만든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채널별 매출’이 아니라 ‘전체 구조’를 보는 시야
➡️ 우리는 네이버, 쿠팡, 공구, 리테일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운영합니다.
각 채널의 역할을 정의하고, 매출보다 ‘수익성 곡선’을 관리합니다.
• 숫자에 매몰되어 ‘브랜드 감각’을 잃는 두려움
➡️ 우리는 브랜드와 매출의 균형을 지킵니다.
마케팅팀과 긴밀히 협업하여 캠페인의 ‘브랜드 무드’를 함께 설계합니다.
✨ “MD의 본질은 ‘상품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시장 구조를 설계하는 사람’이라고 믿습니다.
프로퍼마켓에서 당신의 판단이
곧 비즈니스의 구조가 되는 경험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