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wth팀 소개]
“브랜드와 운영의 성장을 설계하고, 직접 실행하는 전략 실행팀”
에고이즘 Growth팀은 미뇽맨션, 바쏠, 휴그, 굴뚝강아지, 퓌라 등
여러 브랜드의 성장 병목을 빠르게 정의하고, 실행까지 책임지는 팀입니다.
개발, CX, 포토, 리테일 등 운영과 성과에 직접 닿아 있는 역할들이 모여
브랜드팀과 운영조직 전반에 걸친 문제를 함께 다룹니다.
“이건 누가 책임져야 하지?”로 남아 있던 영역을 정리하고
직접 손대서 결과로 증명하는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정적인 운영 유지가 아니라, 구조를 바꾸고, 기준을 세우고
실제 비즈니스 결과로 검증하며 나아갑니다.
브랜드 안으로 들어가 실행하기도 하고,
운영 조직 쪽으로 확장해 병목을 풀기도 하면서 조직 전체의 성장을 이끄는 팀이며,
문제를 정의하고, 빠르게 실행하고, 레슨런을 남기는 과정 속에서
‘성장’을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곳입니다.
[포지션 상세]
브랜드 경험을 '공간'으로 완성하는 리테일 매니저
에고이즘의 오프라인은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닙니다.
브랜드가 가진 세계관과 감정을 고객이 직접 경험하는 최전선입니다.
리테일 매니저는 에고이즘 팝업 매장부터, 페이버스 상설 매장, 백화점·오프라인 입점까지
에고이즘의 모든 오프라인 접점을 기획·운영·관리하는 핵심 역할입니다.
기획에서 끝나는 역할이 아니라,
현장에서 실행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로 연결하는 포지션입니다.
에고이즘 그로스팀, 리테일 매니저를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