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소개]
(주)위글로우는 글로벌 메디테크 회사로써, 메디컬 플랫폼을 위주로 의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체적인 메디컬 콘텐츠 크리에이트, 브랜딩, 마케팅, 웹/앱 서비스 개발, 약재 및 식물 기반의 신규 제품 연구 개발을 하며 고객 및 환자들의 메디컬 경험을 극대화 시켜주는 회사입니다.
미국과 한국 내 여러 건강기능식품 쪽의 PB 상품 및 메디컬 서비스를 영위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비대면 진료가 포함된 뉴트라슈티컬 브랜드 바인허브와 오프라인 병원 MSO 서비스(바인허브 클리닉)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통합으로 클리닉 가맹을 준비중에 있으며 글로벌 메디컬 브랜드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바인허브 커머스 한국:
https://ko.vyneherb.com
👉바인허브 커머스 미국:
https://vyneherb.com
👉바인허브 클리닉(오프라인):
https://medi.vyneherb.com
✅우리는 이렇게 일합니다
바인허브는 모든 결정을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어떤 헤드라인이 멈추게 했는지, 어떤 컷이 끝까지 보게 했는지, 어떤 상세페이지가 결제까지 끌고 갔는지 — 감으로 판단하지 않고, 숫자로 확인하고, 다음 가설로 확장합니다.
그래서 바인허브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는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어떤 콘텐츠가 진짜로 먹히는지'를요. 한 편의 잘 나온 콘텐츠보다 중요한 건, 반복해서 잘 나오는 콘텐츠의 감각을 쌓는 일이라 믿습니다.
기준은 누가 정해주는 게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바인허브는 '예쁘게 만드는 것'에 멈추지 않고, '팔리는 콘텐츠의 기준'을 함께 세워나갈 컨텐츠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우리가 찾는 사람
이미지에서 영상까지, 한 사람이 끝낼 수 있는 컨텐츠 디자이너
지금 시장은 이미지 한 장만으로, 영상 하나만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상세페이지 후킹 비주얼 → 메타 광고 영상 → 사이트 배너 → 인스타 릴스로 이어지는 하나의 컨텐츠 흐름을 한 사람이 일관된 결로 풀어낼 때, 가장 강한 설득력이 만들어집니다.
바인허브가 찾는 사람은 이미지 디자이너로 출발해, 영상까지 자기 무기로 만든 컨텐츠 디자이너입니다. 그리고 그 작업의 절반 이상을 AI와 함께 더 빠르고 더 멀리 갈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저희와 일하면 좋은 점
데이터로 검증되는 환경: 마케팅팀과 함께 광고 성과(CTR·ROAS·전환율)를 실시간으로 보면서, 내가 만든 컨텐츠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로서 '감각'이 '근거'로 쌓여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빠른 실행 속도: 기획 → 제작 → 송출 → 결과 확인까지의 사이클이 짧습니다. 한 분기에 수십 개의 가설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AI를 마음껏 쓰는 환경: 유료 AI 도구 지원, 새로운 도구 도입에 적극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