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Carrying music to the world, culture to where it matters.
레이벡스는 음악과 콘텐츠가 세상과 만나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입니다. 아티스트의 과거와 현재를 분석하여 최적화된 전략을 제안하고, IP와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해왔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에이전시로서의 역할을 넘어, 수백 건의 협업 경험 속에서 만들어낸 관점과 기술을 통해 고객사와 아티스트의 다음 성장을 고민하는 그로스 파트너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Music Production - 자체 제작과 외부 협업의 경계를 허물며,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IP를 제작합니다.
Visual Production - 뮤직비디오와 VCR, 강력한 퍼포먼스를 담아내는 자체 프로덕션을 운영합니다.
Marketing - 신인 아티스트부터 메이저 그룹까지, 성장 단계와 니즈에 따른 맞춤형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런 길을 걸어왔습니다.
• GRAMMY, VEVO, NME 등 글로벌 매체가 주목한 신인 아티스트를 직접 발굴하고 제작하였습니다.
• 1,000건이 넘는 프로젝트 경험, 400팀 이상의 협력 아티스트와 함께하며 차별화된 마케팅 노하우를 쌓아왔습니다.
• 마케팅, 프로덕션, 제작, 유통 등 벨류 체인을 아우르는 전문성과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일합니다.
• 검증된 방식에만 머무르지 않고,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까지도 의심하며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합니다.
• 몇 번의 인상적인 성과가 아닌, 그 뒤에 숨겨진 고민의 과정과 시행착오가 더욱 의미 있다고 여깁니다.
• 결정과 실행의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당장의 이익보다 장기적으로 함께할 수 있는 선택을 우선합니다.
[사업부 소개]
레이벡스의 마케팅사업부는 대형 기획사부터 신인 그룹까지, 고객사 아티스트의 디지털 캠페인을 운영하는 사업부입니다.
수년간 축적한 음악 시장의 캠페인 데이터와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통해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합니다.
• 아티스트 & 그룹별 활동 목적에 최적화된 디지털 캠페인을 기획하고, 고객사 어카운트 전반을 관리합니다.
• 글로벌 미디어와 스트리밍 플랫폼의 광고 서비스를 개발하며,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전략을 제안합니다.
• 다양한 마케팅 지표의 해석을 통해 의미있는 성과를 식별하고, 다음 성장을 위해 필요한 계획을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