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류 경험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주류 생활 플랫폼 데일리샷에서 팀원을 구합니다. ❞
[데일리샷을 소개합니다!]
국내 1위 온라인 주류 플랫폼, 데일리샷입니다.
누적 설치 250만 건, 월 평균 이용자 100만 명, 월 거래액 70억 원. 데일리샷에서는 주류를 발견하고, 구매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데일리샷은 단순히 주류를 유통하는 것을 넘어, 주류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소비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첫 잔을 무료로 경험하는 웰컴드링크에서 시작한 데일리샷은, 전국 어디서든 원하는 술을 픽업하는 파트너 서비스, 빠르게 검색하고 편리하게 구매하는 스토어 서비스, 그리고 글로벌 서비스까지 — 계속해서 주류 소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서비스는 데일리샷 프로덕트팀이 고객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며 만들어온 결과물입니다.
주요업무
[이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샷 프로덕트팀은 PO 1명과 프로덕트 디자이너 2명으로 구성된 팀입니다.
데일리샷 PO는 데이터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발견하고, 가설을 세워 검증하고, 실제 비즈니스적 지표로 결과를 만드는 일을 합니다.
"무엇을 만들지"보다 "왜 만드는지"를 먼저 고민하는 분이라면, 이 포지션이 잘 맞을 거예요.
[이런 업무를 담당합니다]
고객·매장·제휴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며 해결해야 할 문제를 정의합니다.
도출된 문제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해결 방안을 기획·실행합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프로젝트에 필요한 리소스를 파악하고 배분하며, 프로덕트 전반의 의사결정을 주도합니다.
프로덕트 결과를 데이터로 정리하고, 인사이트를 팀과 공유합니다.
자격 요건
B2C 플랫폼에서 PM/PO로 5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있는 분
프로덕트 팀을 리딩하고 조직 성과를 관리한 경험이 있는 분
고객 중심의 문제 해결 사고를 하시는 분
디자인 및 개발이 포함된 프로덕트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해 보신 분
데이터 기반으로 의사결정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는 분
데일리샷을 직접 사용해 보신 분 (데일리샷 서비스 구조 및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갖추신 분)
우대사항
AI 도구(Claude, ChatGPT, Gemini 등)를 업무에 적극 활용해 프로덕트 기획·분석 효율을 높여본 경험이 있는 분
이커머스 서비스의 성장을 직접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 분
주류 시장에 대한 관심 및 이해도가 있는 분
Mixpanel, Figma, Airbridge 등 프로덕트 관련 툴 활용 경험이 있는 분
채용절차
[서류 지원 → 과제 → 1차 인터뷰(직무 역량) → 2차 인터뷰(컬쳐핏) → 최종 결과 발표]
1. 서류 지원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필수) 등 참고 자료를 가급적 PDF 형태로 제출해 주세요.
노션 등 웹 형태의 지원서는 지원서 내 링크를 함께 첨부해 주세요.
합격, 불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분들께 결과를 안내드립니다.
2. 과제
직무 수행과 관련된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과제를 작성하여 제출합니다.
과제 전형 합격, 불합격 여부와 관계 없이 모든 분들에게 상세한 피드백을 드립니다.
과제 전형 합격 시 관련 내용은 1차 인터뷰에서 더 자세하게 확인합니다.
3. 1차 인터뷰
합류하게 된다면 가장 많이 협업할 C레벨과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과거에 진행했던 프로젝트, 입사 후 수행하게 될 실무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에요.
데일리샷의 문화와 동료상에 잘 맞는지 Culture Fit을 알아보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4. 2차 인터뷰
데일리샷의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합류하게 되었을 때 함께 어떤 결과물과 미래를 만들어 나갈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에요.
5. 최종 결과
최종 결과 발표 이후, 입사일 및 처우를 협의합니다.
데일리샷에 입사하는 모든 팀원에 대하여 서로의 핏을 알아보기 위한 3개월의 수습기간이 존재하며, 해당 기간 동안 급여는 100% 지급됩니다.
기타안내
오피스 내 주류 무제한 제공 (일이 곧 취미가 됩니다)
무제한 연차 사용
월 30만 원의 자유 식대 지급
업무 관련 도서·교육비 지원
명절 및 생일 데일리샷 쿠폰 지급
모션 데스크, 최신형 노트북 지원
종합 건강검진 지원
안마 의자, 탁구대, 다트 및 맛있는 술이 상시 구비되어 있는 라운지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