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아이컴바인드는 2011년에 설립하여,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 GENTLE MONSTER )를 시작으로, 향수 브랜드 탬버린즈( TAMBURINS )와 디저트 브랜드 누데이크( NUDAKE )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아이아이컴바인드는 끊임없는 새로운 생각과 도전을 통해, 세상에 없던 아름다움과 예측 불가능한 행보를 보여주는 브랜드들을 전개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젠틀몬스터 ( GENTLE MONSTER )는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로 예측 불가능한 놀라운 행보를 통해 전세계 아이웨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입니다.
매년 새롭게 출시되는 컬렉션을 통해 독창적인 창의성을 담은 제품을 선보이며,
실험적이고 세련된 미학이 담긴 공간과 캠페인 등 다양한 영역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탬버린즈 ( TAMBURINS )는 규정되지 않은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향수 브랜드입니다.
세상의 흩어진 장면에서 영감을 받은 스토리텔링과 정교하고 섬세한 조향 기술을 결합하여 진정한 향의 깊이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스토리가 담긴 전시 형태의 공간에서 오브제, 페인팅,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예술적 요소를 재해석한 콘텐츠를 통해 단순한 경험을 넘어서는 감각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는 브랜드입니다.
누데이크( NUDAKE )는 'Make New Fantasy'를 코어로 디저트 문화를 만드는 F&B 브랜드입니다.
패션과 아트의 접목으로 전에 없던 디저트를 만들고,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판타지를 제공합니다.
정해진 과정과 규칙에서 벗어난 콘텐츠를 실험하고 생산함으로써, 소비자에게 F&B 경험 그 이상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티슈(ATiiSSU)는 카테고리의 개념을 바꾸는 실험적 디자인과 고유의 미적 세계관을 통해 시간의 흐름에 관계없는 새로움을 제시하는 독보적 헤드웨어 브랜드입니다. Timeless,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클래식한 디테일에 Issue, 혁신적 디자인과 새로운 패션의 경계를 넘어서서 헤드웨어 카테고리를 재정의합니다.
누플랏(Nuflaat)은 다이닝 공간에 생경한 아름다움을 입히는 테이블웨어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패션 오브제와 유틸리티의 경계를 허무는 감각적 언어로, 테이블 위 모든 것을 재정의합니다. 일상의 순간을 넘어 새로운 씬을 완성하는 누플랏을 통해 전에 없던 다이닝을 경험해보세요.
팀소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의 구매 이후 행동과 사용 흐름을 설계하는 팀입니다. 단순한 CRM 운영이 아니라, 새로운 형태의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의 일상 속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이어지는지를 구조적으로 기획합니다.
특히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신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구매 이후의 Engagement 구조, 지속 사용 시나리오, 다이렉트 커뮤니케이션 흐름을 설계합니다.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CRM 이벤트와 세그먼트로 정리하고, 이를 이메일·메시지·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이렉트 채널에서 지속 가능한 커뮤니케이션 구조로 구현합니다.
마케팅, 컨텐츠, 디자인, 개발, 공간 등 다양한 조직과 협업하며, 아이디어가 실제 운영 가능한 형태로 정리되고 실행될 수 있도록 기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