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Cure Biosciences Inc.는 2018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5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4년 Pre-IPO 단계에서 200억 원 추가 투자를 성공적으로 확보했습니다. 또한, Mayo Clinic이 투자한 최초의 한국 바이오텍으로, Mayo Clinic, Scripps Research 등 세계적인 연구 기관 및 셀트리온, 종근당바이오, GC녹십자웰빙과 협력하며 혁신적인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LISCure는 단 한 번의 투여로 완전관해(CR)를 달성한 항암 치료제, 세계 최초로 글로벌 임상에 진입한 MASH 치료제, 그리고 FDA 임상 2상 IND 승인 및 ODD, FTD 지정을 받은 PSC 치료제를 개발 중입니다. 또한, 셀트리온과 협력하여 알츠하이머병(AD) 및 파킨슨병(PD) 치료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임상 성공과 기업 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글로벌 임상 및 라이선스 아웃(L/O)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2024년 Pre-IPO 완료 후, 2026년까지 IPO를 추진하며, 독자적인 기능성 소재를 기반으로 건강기능식품 사업까지 확장할 계획입니다.
첨단 바이오 혁신으로 인류의 건강을 재정의하는 LISCure.
이제, 미래 의학의 새로운 시대를 함께 열어갈 당신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