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We Are]
로그블랙은 ESG가 선택이 아닌 규제가 되어가는 시대에,
기업이 공급망 실사부터 ESG 공시까지 하나의 흐름 안에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SaaS 솔루션을 만듭니다.
“복잡한 ESG를, 누구나 쉽게 실행할 수 있게 한다”는 목표로,
국내 주요 대기업 및 1차·2차 협력사와 함께 ESG 관리의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4,000개 이상 국내외 기업이 로그블랙 솔루션을 통해 공급망 ESG 실사를 받았으며, 수십 개 상장사가 로그블랙을 통해 ESG 데이터를 관리하고 디지털 공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회계법인·ESG 전문 컨설팅사·인증기관 등과 협력하며 ESG 업무 생태계 전반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검증된 제품과 탄탄한 제품팀 위에서 다음 단계를 만들어가는 시점입니다.
준비된 팀과 제품을 바탕으로, 함께 책임지고 키워갈 PO를 기다립니다.
[운영중인 제품/모듈]
• 공급망 지속가능성 애플리케이션: 다수 협력사 대상으로 공급망 ESG 실사를 규제에 맞게 수행하도록 지원
• ESG Finder: 규제·자발적 공시에 필요한 가이드와 프레임워크를 통합 제공
• ESG Program: 전사 ESG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취합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
• ESG Report: 디지털 공시 기능을 통해 이해관계자 공유 및 평가 대응 지원
• 온실가스 인벤토리: GHG 프로토콜과 국내 규제에 맞춘 탄소 배출량·에너지 사용량 관리
• ESG 미디어 모니터링: AI 기반으로 산업 및 공급망 내 부정 이슈를 실시간 탐지·중대성 평가 활용
[입사 후 3개월, 이렇게 일합니다]
1개월차 | 제품과 도메인 이해
• 로그블랙의 제품 구조와 ESG 도메인 학습
• 진행 중인 과제에 서브 PO로 참여
2개월차 | 책임
• 특정 모듈 또는 기능을 맡아 과제 정의 및 우선순위 설정
• 개발·운영·영업과 협업하며 기획–실행–피드백 경험
3개월차 | 오너십
• 담당 영역에서 개선 과제 제안 및 실행 로드맵 관리
• 하나의 제품/모듈을 OWN하는 PO 역할로 전환
[왜 지금 PO를 더 뽑나요?]
• 로그블랙은 0→1을 지나, 1→10을 만드는 단계에 있습니다.
• 제품 모듈이 빠르게 늘어나며 동시에 다뤄야 할 과제가 증가했습니다.
• PO 1명 → 2명 체계 전환을 통해 제품의 속도와 완성도를 함께 높이고자 합니다.
[로그블랙이 일하는 방식]
• OKR 기반의 Big3 목표를 통해 팀과 개인의 방향을 일치시키고, 자율적으로 일합니다.
• 모든 일에 Yes 하기보다, 진짜 중요한 일에 온전히 몰입해 차근차근 해결합니다.
• 각자의 강점으로 팀 성과를 높이고, 약점은 팀으로 보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