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팀 매쓰플랫 DevOps Engineer 채용의 모든 것!]
1. 프리윌린을 소개합니다!
프리윌린은 AI 기반 수학교육 솔루션 '매쓰플랫', 학교 맞춤형 수학 AI 코스웨어 '스쿨플랫', 대학 교육 전문 AI 코스웨어 '풀리캠퍼스'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이에요.
2017년 프라이머에서 시드 투자를 받았고, 2021년 알토스벤처스와 DSC 인베스트먼트에서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어요. 첫 서비스 론칭 후 매출 성장률 850%를 기록하며 창업 초기에 손익분기점(BEP)을 돌파했고, 재구매율 98% 이상을 유지하고 있어요.
2023년에는 Series B 규모(총 누적 투자 120억)의 투자를 추가 유치했고, 2024년 4월 미국 타임지가 발표한 '세계 최고 에듀테크 기업' 및 '세계 최고 에듀테크 라이징 스타'에 동시 선정되었어요. 국내 에듀테크 기업 중 유일한 동시 수상이며, 초·중·고 대상 서비스 중 유일하게 100위 안에 랭크되었답니다.
프리윌린은 AI 기술을 통해 빠르게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성장 속도를 가속화함으로써 에듀테크 시장에서 변화의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어요.
2. 매쓰플랫, 서비스의 성장세를 알려드려요
선생님 없이 혼자 공부하는 학생은 극소수에 불과해요. 교육에 대한 지출의 95%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 사용되고 있어요.
그래서, 매쓰플랫은 선생님과 교육기관을 타겟으로 하였고, 출시 이래로 연평균 62%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수학 문제은행 시장 1위로 자리매김했어요.
매쓰플랫을 사용하는 수학 교육기관의 수는 2024년 기준 8,200개 이상인데요.
이 공로를 인정받아 2022 중소벤처기업부 ‘아기 유니콘 200’에, 202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에 선정되었어요.
초·중·고등학교, 수학 전문학원, 대형 입시학원, 교습소 등에서 꾸준히 찾아주신 결과이며, 특히 교육청 도입 및 인증 제품이라는 점에서 제품의 신뢰도와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어요.
현재 내부에 150명이 넘는 인원이 함께 근무 중인데요,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채용 인원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에요.
[프리윌린 개발팀에 대해 소개합니다!]
1. 매쓰플랫 DevOps Engineer의 채용 배경을 알려드려요
프리윌린의 매쓰플랫은 계속해서 더 많은 사용자와 데이터를 다루는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어요. 이에 맞는 안정성, 가용성, 보안 수준을 갖춰야 하는 단계에 오게 되었어요. 이제는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오랫동안 신뢰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 중요해졌어요.
특히 중장기적으로는 ISMS-P 보안 인증을 준비하며, 인프라·DB·보안을 기술적으로 이해하고 책임질 수 있는 역할이 필요해졌어요. 이는 단순한 규제 대응을 넘어, 매쓰플랫의 신뢰성과 지속 가능성을 기술적으로 증명해야 하는 과정이기도 해요. 그래서 프리윌린은 매쓰플랫 서비스가 흔들리지 않도록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장애와 리스크를 기술로 해결해본 경험이 있는 DevOps Engineer를 모시고자 해요.
2. 매쓰플랫 DevOps Engineer의 역할을 알려드려요
프리윌린의 DevOps Engineer는 매쓰플랫 서비스의 안정적인 성장을 기술적으로 뒷받침해주시길 기대해요. 클라우드 인프라 아키텍처를 고도화하고 운영하며, 배포 과정(CI/CD)의 비효율을 제거하고 자동하여 개발 생산성을 높여요. 근본적인 문제 해결 과정에 참여하며 장애 발생 시 빠른 대응은 물론 근본 원인을 찾아 구조적으로 개선합니다. 향후 ISMS/ISMS-P 대응 기반 마련을 위해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기술적 보안 구성을 주도해요.
기술과 역할의 경계를 넘어서 고객 가치가 현실이 될 때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Engineer, 그리고 매쓰플랫 서비스의 신뢰를 지켜내는 DevOps Engineer 를 기대하고 있어요.
3. 우리의 기술 스택은 다음과 같아요
• Kotlin, Java, Spring Boot, Python, JPA/Hibernate, Gradle
• MySQL, Elasticsearch, Redis, Kafka
• AWS, GCP, Vercel
4.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알려드려요!
기술 전문성을 기반으로, 제품과 고객 경험 전반을 아우르며, 각각 기술과 역할의 경계를 넘어 고객 가치가 현실이 될 때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문화예요.
(1) 고객 중심 문제 정의
• 사용자와 고객의 관점에서 사고하며, 겉으로 드러난 증상보다 근본 원인을 찾아내요.
• “무엇을 만들 것인가?”보다 “왜 만들어야 하는가?”를 먼저 고민하여, 문제 해결의 방향을 찾아요.
(2) 경계 없는 문제 해결
• 다양한 기술 영역의 경계를 넘나들며, 문제를 가장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 실행해요.
• 필요하다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적용하며, 역할과 역량을 확장해요.
(3) 민첩하게 실행, 개선
• 복잡한 절차를 줄여 빠르게 결정하고, 짧은 피드백 주기로 지속적으로 제품을 개선해요.
(4)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
• 릴리즈가 끝이 아니라, 고객의 문제가 사라질 때까지 개선과 운영을 이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