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앳홈 CEO 양정호입니다.
이 긴 글을 인사팀이 아닌, 회사의 모든 책임을 지고 있는 CEO인 제가 직접 작성하는 데에는 단 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이 화면 너머에 계신 여러분이, 어쩌면 앳홈의 미래를 함께 써 내려갈 ‘단 한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간절함 때문입니다.
단돈 500만 원으로 시작해 연 매출 2,000억 원을 바라보는 앳홈은 '기적'이라 불린 첫 번째 페이즈를 성공적으로 완수했습니다. 이제 180억 원의 첫 투자 유치와 함께 두 번째 페이즈, '신화'를 향한 거대한 전환점에 섰습니다. 앳홈은 2027년 기업가치 1조 유니콘, 2030년 국내 소비재 1위 기업, 2035년 글로벌 소비재 기업 top5라는 대담하고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미 성공을 증명한 미니 가전 브랜드 '미닉스'와 매년 3배씩 빠르게 성장하는 뷰티 브랜드 '톰'이라는 두 개의 강력한 날개로, 우리는 그 어떤 경쟁자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앳홈의 운명이 바뀌는 이 역사적인 전환점과, 위대한 성취를 갈망하는 여러분 인생의 전환점이 지금 기적처럼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앳홈은 평범한 안정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여러분의 심장을 뛰게 할 가장 짜릿하고 치열한 도전을 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모든 잠재력을 쏟아부어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위대한 경험을 함께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이 거대한 전환점 앞에서 용기를 내어 앳홈의 문을 두드려 주시길 바랍니다. 귀한 인연을 기다리겠습니다.
앳홈 CEO 양정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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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e Are ━ 브랜드디자인팀]
• 앳홈 브랜드디자인팀은 일관되면서도 차별화된 브랜드 디자인 경험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통해 각 브랜드의 성장을 돕고,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앳홈이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파트너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고객이 생활 속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디자인을 고민합니다.
• 단순히 보기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섬세하면서도 배려된(elaborate) 디자인을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비즈니스 볼륨을 키울 수 있는 실질적인 디자인을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효과적인 디자인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며, 더 좋은 결과를 더 빠르게 만들어낼 방법을 끊임없이 탐색합니다.
• 브랜드디자인팀은 타이포그래피 감각이 뛰어나고,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편집 디자인을 즐기는 디자이너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고민하고,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디자인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며 협업합니다.
•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효율적인 협업을 통해 더 나은 디자인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목표로 합니다. 앳홈 브랜드디자인팀에서 성장하고, 브랜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