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금융 인프라를 재설계하는 최전선, 그 모든 의사결정의 전략적 러닝메이트를 찾습니다.
서울거래 비상장은 국내 최초로 비상장 주식 거래를 제도권 안으로 안착시킨 금융 플랫폼으로, 기술과 규제, 금융 구조를 결합해 불투명했던 자본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19년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시작으로, 현재는 증권사 인가를 준비하며 금융 규제와 자본 구조, 사업 전략이 동시에 설계되는 가장 난도 높은 실전 국면에 있습니다.
우리가 찾는 Chief of Staff(CEO Staff)는 단순한 보좌 역할을 넘어, 대표와 직접 동행하며 소프트뱅크벤처스, 해시드 등 글로벌 투자사(VC), 금융 당국, 그리고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들과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의 과정에 깊이 관여하게 됩니다.
실제 딜(Deal)과 협상이 이루어지는 전략적 의사결정의 전 과정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보고, 기여하며, 향후 C-level 혹은 창업자로 성장하기 위한 밀도 높은 커리어 트랙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자본 흐름을 바꾸는 이 변곡점에서, 금융과 전략의 최전선을 직접 경험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최고의 인재들과 함께 금융 산업의 구조를 바꾸는 경험, 서울거래 비상장에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