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대의 고객이 열렬히 사랑하는 브랜드 스튜디오, 딥다이브
[Brand]
Verish
압도적인 제품력을 바탕으로 선도적인 브랜딩을 전개하며 차별화된 언더웨어와 패션을 선보입니다.
[Why DEEPDIVE]
ONE OF A KIND PLAYSTYLE
경쟁에서 이기지 않습니다. 독보적으로 앞서갑니다.
딥다이브는 남다른 도전들로 시장의 형식을 파괴해왔습니다.
2021년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베리시는 모두가 똑같은 Body Positive를 외치는 시장에서
유일하게 촉감주의 FEEL을 표방하며 2030 여성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왔습니다.
신성을 넘어 한국 속옷의 새로운 기준이 된 지금도 앞서나가기 위한 전쟁을 거듭합니다.
이러한 딥다이브만의 고유한 정신은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는 근간이 되며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하여 독창적인 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게 합니다.
PROFESSIONAL SPORTS TEAM
몰입의 힘으로 새로운 가치를 함께 창조합니다.
딥다이브의 성장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고객, 임팩트, 조직에 대한 깊은 몰입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팀 딥다이브는 몰입의 과정을 진정으로 즐깁니다. 자율 속에서 프로답게 일하며 팀의 승리만을 목표로 합니다.
늘 경기의 목적을 꿰뚫고, 서로의 역할을 명확히 하며, 동료를 믿고 내 책임을 다합니다.
팀 딥다이브가 공유하는 가장 강력한 특성 '몰입'
이 몰입의 힘으로 더 치열하고 복잡한 상황을 마주하더라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며 끝내 함께 승리합니다.
OUTSTANDING GROWTH
가볍고 빠른 실행으로 전례 없는 성장을 이어갑니다.
딥다이브는 완벽한 계획이 아닌 가볍고 빠른 실행에서 더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잘못된 길에 오래 머무르지 않기 위해 많은 일을 빨리 끝내는 것보다 큰 문제를 잘게 나누고 그 가능성을 가볍고 빠르게 검증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이 방식은 실패 비용을 줄이고 배움의 속도를 높이며 딥다이브를 가파른 성장으로 이끌었습니다.
지금도 유효하고 앞으로도 유효할 이 방식으로, 누구도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먼저 검증하고 정답 없는 문제의 답을 빠르게 만들어 내며 전례 없는 성장을 이어갑니다.
[Objective]
2025년, 딥다이브는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 Apparel과 Beauty 카테고리 개척
• 감각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담은 오프라인 공간
• 독보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파트너십을 통한 글로벌 진출
이 여정에서 최고의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갈 진짜 브랜더들을 찾습니다.
[함께하게 될 팀 소개]
국내 온라인에서 시작한 베리시는 고객 몰입과 독보적인 제품력을 바탕으로 5년 만에 연 매출 900억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이 성과를 기반으로, 이제는 해외 수출과 오프라인 확장을 통해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SP&D팀은 이 변화의 최전선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출을 예측하고,
재고와 공급을 설계하며, 성과와 리스크를 동시에 관리합니다.
단순히 숫자를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숫자를 통해 다음 선택과 방향을 고민하고 만들어갑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의 한가운데에서 온라인·오프라인·해외를 넘나들며
성장의 구조를 직접 만들어가고 싶은 분을 기다립니다.
[해결해야 하는 문제]
• 분산된 매출·재고 데이터를 정리해 채널·상품(SKU) 단위 운영 현황을 명확히 파악합니다.
• 국내 온라인·해외 수출·오프라인 간 재고 소진 속도 차이와 운영 이슈를 조기에 발견합니다.
• 결품·과잉 재고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재고 할당·조정 판단에 필요한 근거 데이터를 만듭니다.
• 반복되는 운영 문제를 정리해 재고 운영 방식과 프로세스를 개선합니다.
[얻을 수 있는 경험]
•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되는 데이터를 다루며 비즈니스 판단 과정을 경험합니다.
• 국내 온라인부터 해외 수출·오프라인까지 전 채널 유통 구조를 이해합니다.
•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에서 변화 → 실행 → 결과의 전 과정을 직접 확인합니다.
• PRD·SCM·영업 등과 협업하며 숫자가 전략과 운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배웁니다.
• 재고·수요·공급 전반을 다루며 SP&D 커리어의 기초 체력을 쌓습니다.
• 운영 실무를 통해 문제 발견부터 개선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