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잠재력을 세상의 가치로 만드는 일에 함께할 동료를 찾습니다.
매일 10만 곡이 쏟아져 나오지만, 팬을 만나는 음악은 1%에 불과합니다.
드림어스는 더 많은 음악이 팬을 만나고, 더 큰 무대로 이어져 성장할 수 있도록 음악 IP의 생애주기를 설계합니다.
이 일에 함께하고 싶다면 지금 드림어스에 지원해 주세요!
[Server개발팀을 소개합니다]
• 우리 팀은 지금: 음악이 단순히 재생되는 것을 넘어 발견되고, 소비되고, 확산되는 흐름 자체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어떤 음악을 언제 보여줄지, 어떤 Latency로 응답할지, 어떤 구조로 장애를 막을지 — 이 질문들을 코드로 증명하는 엔지니어들이 모여 있는 팀입니다.
• 우리가 꿈꾸는 모습: 비즈니스의 요구를 받아서 구현하는 팀이 아니라, 서비스의 기술적 방향성을 먼저 제안하고 그 설계를 주도하는 엔지니어 조직입니다. 비즈니스 로직을 단단한 아키텍처로 구현해내고 기술적 깊이가 곧 서비스의 성장 속도가 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와 성장 요인이 있어요]
• 합류 후 미션: Micro Service Architecture(MSA) 환경에서 서비스 경계를 어떻게 나눌지 설계 논의에 참여하며, 분리된 서비스가 실제 트래픽 위에서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드는 전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기능을 어떻게 구현할까"가 아니라 "이 시스템을 어떻게 나눌까"를 고민하는 것이 역할을 하시게 됩니다.
• 커리어 성장 포인트
- 서비스 경계를 직접 나누고 분산 환경에 맞춰 시스템 구조 자체를 유연하게 재설계하는 시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Kafka 기반의 이벤트 드리븐 구조, 캐시 설계, 비동기 처리를 실제 트래픽 문제에 적용하며 "왜 이 구조를 선택했는가"를 설명할 수 있는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 장애를 복구로 끝내지 않고 구조적 개선으로 연결하는 문화 속에서, 단순 운영자가 아닌 시스템을 진화시키는 엔지니어의 시야를 갖게 됩니다.